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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소재 - 메리노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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젓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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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2-10 21:11:26 조회: 2,263  /  추천: 8  /  반대: 0  /  댓글: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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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신소재가 쏟아져 나오는 요즘에도
신소재 못지않은 기능성으로 꾸준히 사랑받는 천연소재인 메리노울에 대해 알아봐요.




메리노는 양의 품종이다. 소도 가죽이나 고기, 우유를 생산하는 품종이 있는 것처럼, 메리노는 털로 유명한 품종이다. 이 녀석의 고향은 스페인 중부지방과 터키다. 메리노 울은 이미 중세부터 좋기로 유명했다.




메리노 울의 특성은 일반적인 울의 특성과 궤를 같이 하지만 좀더 효과가 좋다고 할 수 있다.
여러 가지 특징이 있지만 캠퍼 혹은 아웃도어를 즐기는 이들에게 솔깃할 만한 특징을 꼽아보자.

첫 번째는 앞서 말한 투습성. 피부의 땀과 수분을 흡수하여 밖으로 내보낸다.
두 번째는 온도적응력. 보온력이 아니다. 온도를 지키는 게 아니라 온도에 적응한다. 추울 땐 몸의 온도를 지키고, 더울 때 열과 수분을 배출시킨다.
세 번째는 내화성. 울 100%의 옷은 불이 잘 붙지 않는다. 붙어도 느리게 타고 불꽃이 작아지면서 사라진다.
네 번째는 냄새 제거.
며칠 내내 신고 뛰고 달려도 냄새가 나지 않는다고 하면 거짓말이겠지만 수분을 내보내는 능력이 뛰어나 냄새가 별로 남지 않는다.
이밖에 탄성이 좋아 처짐 현상이나 변형이 적고 질감이 뛰어나 착용자의 맵시를 살려준다는 점은 패션 디자이너들이 반할 만한 특징이겠다.

원문링크
http://m.navercast.naver.com/mobile_magazine_contents.nhn?rid=1106&contents_id=64132&tocId=2327

추천 8 반대 0

댓글목록

2번, 4번 효과 공감합니다. 생각해보니 작년에 3벌 샀는데, 좀 더 다양하게 살 걸 그랬습니다.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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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벌이나 사셨으면 그만 사셔도 될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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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좀 입었는데 지금은 합성의류만 입습니다.

내구성이 않좋아 잘 늘어나거나 옷이 쉽게 터지고 보플이 잘 발생합니다.
세탁등 관리가 불편합니다.  합성섬유에 비해 땀등 속건성이 확실히 떨어집니다.
땀많이 흘리는 여름이나 겨울철 안에 입고 땀흘리면  대번 느껴지죠.

전 단점이 이래저래 걸리고 불편해서 예전에는 좀 입었는데 지금은 합성의류만 입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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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메리노울의 정확한 단점들이네요
저도 속건 합성의류만 입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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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울제품 좋아했는데 
요즘은 합성섬유만 입습니다
윈드블럭 윈드스토퍼 폴라텍  입는데  나쁘진않터군여

단 양말만  울양말  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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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폴라텍 신봉자 입니다.
다음편은 폴라텍을 계획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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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둔감해선지 이번에 구입한 네파 울내의랑 스마트울양말
만족하면서 입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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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파 울내의는 최고의 가성비중 하나같아요.
전 노스페이스 메리노울 양말 있는데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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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파 메리노울 하의하고 몬테인,코스트코 울양말 올겨울 입고 신고 다니는데 처음인지는 몰라도 꽤 만족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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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나 소품은 울소재가 좋은것 같아요. 물론 저는 폴라텍을 더 사랑합니다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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