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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는 너무 간만이라 안맞았는데
오늘은 꽤나 정타가 잘나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아직 왼쪽 복근이 걱정되어서 맘껏 브레이크는 못거는데
그래도 드라이버 볼스피드는 예전 치던만큼 회복이 되었습니다. (정타 70, 오잘공 72)
8번 아이언도 볼스피드 52쯤 나오고 볼빨도 좋았는데
아이언이 공이 너무 높이 뜨네요. 눌러치는 감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리고 드라이버, 아이언 모두 구질이 페이드에서 하이드로우로 바뀌었네요.
예전처럼 오픈스탠스하면 풀샷나오고 스퀘어 스탠스하면 로리처럼 베이비드로우가 높이 뜹니다.
쉬는 동안 저도 모르게 스윙이 바뀐것 같은데
뭐 되는대로 대충 살아야지 어쩔수 없네요.
곧 라운드 개시 예정입니다.
드라이버 볼스피드는 74 한번 최대로 찍어보고
필드에서 72를 꾸준히 치는게 올해 목표입니다.
아, 어쩌면 연습장 썩은공이 아니라 좋은공 치면 더 나가려나 하는 기대도 있네요.
여기 공은 진짜 상상초월로 후지거든요.
잡설이 길었네요. 모두 즐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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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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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을 쉬어도 엄청난 스피드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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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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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대답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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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임팩트 직전에 왼쪽 벽 만들고 왼다리와 몸을 쫙 늘여주는 느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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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제동하면 헤드가 휘~ 지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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