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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밤바다라네님의 렌탈정보와 나이키 드라이버가 괜찮다는 검색 결과에 즉시 신청을 하여 다음날 수령을 하고 즉시 스크린테스트를 하였습니다.
스크린테스트는 4명이서 했고 3분의 지인들(1분 80대 초중반, 2분 90대 초중반)과 잡것(?)등급의 제가 4종의 드라이버로 테스트를 약 1시간 정도 했습니다.
1. 베이퍼프로 S-Flex Diamana 60 S
2. 베이퍼플라이 S-Flex Stock shaft
3. 현재 사용 G30 S-Flex Tour 65 (US)
4. 투어스테이지 X-Driver SR-Flex Tour AD Stock
(참고로 cpm을 측정을 했으며 Diamana 60s 258, Stock S-flex 240대 초중반, Tour 65 s(US) 270 입니다.)
결론 부터 말씀을 드리자면 80대의 지인분을 제외하고는 전부 "그냥 그렇다"라는 결과가... OTL..
1. 베이퍼프로 S-Flex Diamana 60 S : 4명 슬라이스 방향의 푸시성 구질
2. 베이퍼플라이 S-Flex Stock shaft : 4명 모두 드루우 구질을 보이나 비거리,타감등에서 이거다~! 하는 큰차이를 못느낌
(80타대 지인분은 비거리 약 10m 정도 향상되었으나 타수에 영향이 없을듯 하신단 말씀을.. ^^;)
3. 현재 사용 G30 S-Flex Tour 65 (US) : 저와 제 드라이버를 스크린마다 사용하는 지인1인을 제외한 다른 2분들은 샤프트가 스틸이냐?!
4. 지인 투어스테이지 X-Driver SR-Flex Tour AD Stock : 대충 적당히 맞는거 같다.
나이키 드라이버 시타시 4명 다 비슷한 구질의 결과를 보였으며 80대 타수의 지인분만 베이퍼플라이가 어느정도(?) 맞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물론 우리의 비루한 실력이.... ㄷㄷㄷㄷㄷ
사실 이번에 좀 맞으면 이걸 핑개로 기변을 해보려 했으나 테스트를 실시한 모든분들의 최종 결론이 사람마다 차이는 나겠지만 동일하게 손에 익은 클럽이 최고다 라는 결론이라 간신히(?) 지름신을 물리칠 수 있었습니다. ㅎㅎㅎㅎ
지름신을 물리쳤으니(?) 당분간은 지금 사용하는 G30과 친하게 지내야 할 듯 합니다. ㅎㅎㅎㅎ
PS : 다음날 라운딩에 가지고 갔으나 아무도 들지 않았다는 것은 함은정!! ㄷㄷㄷㄷㄷ
글재주가 없어 간단하게 작성 하였으니 그냥 이런 사람들도 있구나 하는 정도로 가볍게 보시고 즐거운 골프라이프 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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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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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에선 남에채 잘 안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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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7월 중순부터 인도어로 다시 나갈 생각이라 그때 다른 의미로 익(?)을 듯 합니다..ㄷㄷㄷ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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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에채 버프가 안먹히나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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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가 그렇게 되기도 하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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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결과중 하나는 cpm 270인 tour 65 S(US)는 드로우가 걸리나 cpm 258인 Diamana는 슬라이스 방향의 푸시가 걸리는 것이...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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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낭창 거리던 G25를 방출하고 베이퍼 플라이 프로 S60 R플렉스가 제몸에 적응되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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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로꼬님과 같은 기대를 하였으나 제 몸이 문제라는 것을 다시 느끼며 조용히 그분을 물리(?) 쳤습니다. ㄷㄷㄷㄷㄷ OT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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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80대 치시는 분은 필드 80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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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제외하고 스트린은 전부 싱글이고 80타대분(필드)은 스크린 언더와 싱글을 왔다갔다 하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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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내일 들고 나가보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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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ㄷ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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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마나 블루60s 가 cpm이 생각보다 많이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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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포인트에서의 차이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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