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 우즈의 위대함? > 골프포럼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 Sign in with googleSign in with kakao
자동로그인

타이거 우즈의 위대함?
 
dpedrosa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16-06-27 12:25:23 조회: 1,075  /  추천: 2  /  반대: 0  /  댓글: 9 ]

본문

안녕하세요, ㅃㅃ에서도 눈팅위주였지만..

인사겸 글 올립니다.

요즘 투어 선수들의 성적을 보면 상향평준화된 것도

있겠지만 새삼 타이거우즈의 위대함이 떠오르네요.

그 많은 시즌동안 뛰어난 기록을 남겼다는 것에서..

사실 네임밸류만 따지면 그 당시의 선수들이 지금보다

결코 떨어진다는 생각도 안듭니다.

제가 좋아하는 맥일로이와 아담스콧이 얼른 더 좋은 성적을 내주었으면 하네요..

그나저나 딜바다 사파리에서 쓰기는 조금 불편한 감이 없잖아 있는 것 같습니다. 얼른 적응해야겠네요 ㅎㅎ

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어후.. 그야말로 황제였죠.. 그 샷에 대한 자신감이 풀풀 풍기는 스윙하며..
뭘 쳐도 핀에 붙는.. 무슨 만화 영화 같기도 하구요..

    0 0

아직까지 '황제'의 칭호를 받을만한 사람은 우즈 이후로는 없는거 같아요...
실력을 떠나서 무언가 우즈 전성기때의 그 '포스'가 없네요..

    0 0

우즈에 대해서 궁금한 점이 있는데요
불륜 및 부상에 의한 쇠퇴가 오기전엔 성적이 늘 꾸준했나요??
요새 맥길로이나 스피스 보면 컷탈락도 심심치 않게 하는거 같아서요

    0 0

우즈 전성기때 경기를 보면
자신감 넘치는 모습이 정말 화면에서도 이글이글 타오를 정도로 카리스마가 있었죠.

분명히 굉장히 어려운상황인데도 우즈의 모습을 보면 반드시 넣을거같다 라는게 느껴질 정도였고
역시나 결과도 그러했구요

요즘 우즈를 보면 예전과는 달리 자신과 샷에대한 믿음이 확고하지 않아진거 같아 보여서 좀 안타깝더라구요.

    0 0

정말 정확한 표현 같습니다.
전에는 표정만봐도 자신만만하고 뭔가 편안해보였는데,
요즘은 불안감이 가득...
안타깝습니다.

    0 0

정말 예전에는 그냥 호랑이 기운이 펄펄!!
근데 지금은 고양이같아져서 마음이 아파요
개인적인 사생활이야 어찌되었던간에 한동안 타이거 스윙보면서 그냥 침만 흘렸던 적이 있었는데요....

    0 0

지금은 짬타이거....ㅠㅠ

    0 0

저도 우선 골프하면 떠오르는 사람은 역시 우즈죠...

    0 0

분발하겠습니다

    0 0



리모컨

맨위로
 댓 글 
 목 록 
회사소개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메일문의 Copyright © 딜바다닷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