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뽐뿌 2차 오프모임 다녀 온 후 몇 번 더 필드 나갔다가 좌절하고....
그동안 벽치기 연습장에서 제대로 레슨다운 레슨을 받은적이 없고 와이프도 골프 시작한다고 해서
이번 기회에 제대로 배우자 맘 먹고 골프 아카데미에 등록했었습니다.
조금 비싸긴 하지만 30분씩 붙어서 밀착 강습을 해 주시니 아무래도 배우는게 많더군요...
제대로 된 임펙트가 뭔지도 느끼고 내려치는게 뭔지도 느끼고....
그래서 왠지 모를 근자감에 오늘 태광 CC에 다녀왔습니다.....
처음 시작할 때 깨백을 넘어 90초반 까지도 칠것 같은 느낌이였지만 벙커 늪에 빠져 결국 103타로 마무리 했네요...
그래도 오늘 라운딩은 정말 즐거웠습니다. 예전에는 땅볼, 탑볼이 80% 이상이였는데
오늘은 그래도 모든 샷이 대부분 정타에 느낌 좋게 나가더군요....
이제 공이 좀 맞으니 코스 공략이라는게 눈이 들어 옵니다.
무리해서 치다가 헤저드 벙커에 빠져서 잃은 타수가 10여타가 되니 코스 공량을 생각 안할 수 없더라구요...
왠지 다음은 90대를 칠거 같은 근자감에 하루 종일 기분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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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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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전 목요일 오후에 머리올리러 가는데..올 양파만 안하길 바라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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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별 클럽조절.. 페어 위치선정, 그린 공략 지점, 퍼팅 라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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