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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쉬넬 Z6를 쓰고있습니다
몇번의 필드에서 사용 중 이상하다 싶은 생각이 듭니다
남은 직선거리 56미터에 오르막 4미터라면 60미터를 생각하고 칩니다
어프로치 56도는 런이 많이 없어 캐리 거리로 봅니다
문제는 내리막입니다
내리막은 어프로치, 숏, 미들아이언 상관없이 런이 거의 없습니다 왜냐하면 하늘에서 똑 떨어지기 때문이죠
완만한 포물선이 아니라 일정거리 날라가다 거의 수직 낙하합니다
필드 파3 내리막에서 직선거리 110 내리막 10이라면 계산으로는 100을 보고 쳐야하지만
몇번의 경험으로 110 그대로 보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맞바람의 경우에는 120이상 보고 치기도 합니다
이 글 읽으시는 분들도 그런적 없나요? 분명히 내리막 거리 계산해서 클럽잡고 임팩트도 좋은데
막상 짧게 떨어져서 벙커 들어간다던지 해저드..
내리막 거리에대해 제가 생각한게 맞을까요? 경험 많으신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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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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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론 오르막라이에서 런이 없어 긴 채로 하고, 내리막라이에서 런이 발생하므로 짧은 채를 쓴다고는 하죠. 본인의 아이언 비행궤도가 잘 띄우시는가 보군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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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제가 반대로 알고 있었네요 7번 발사각이 20~21도로 좀 높은 편입니다(스크린 데이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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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번 이하로는 내리막은 거의 안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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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생각은 짧은 것보다는 긴것이 낫다 입니다 퍼터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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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단순하게 생각하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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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다 생각해서 만든 건데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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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맞아야 할텐데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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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글마그거님이랑 비슷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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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도 영향이 가장큰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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