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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호이안 빈펄CC (다낭공항에서 1시간 정도 빈펄리조트 내)
1. 비용
- 몽*트래블 예약: 주말 22.9 만원, 주중 19.9만원
(그린피, 카트피, 캐디피 포함, 의무사항인 캐디팁 불포함)
- 캐디팁: 플레이어당 캐디 1명이며, 캐디 당 50만동 (2.7만원 정도)
2. 페에웨이, 그린 상태
- 페어웨이 : 9.5/10
- 그린: 8/10
- 벙커모래 10/10 (찰진 흰색)
*카트 페에웨이 진입 안됨
3. 캐디
- 싹싹하고 공 잘찾습니다, 첫날 캐디는 라인도 잘 봤으나, 둘째날 캐디는 라인은 그닥...
(필리핀보다 비싼 만큼) 퀄리티 높습니다.
4. 식음료: 이용을 안해서 모릅니다.
5. 날씨 (1월 2주)
- 딱 가을 혹은 늦여름 날씨 로 골프치기 기가 막히게 좋았습니다.
6. 운영
- 이게 문제 였습니다.
- 주말은 워낙에 사람이 많으니까 샷건 방식으로 출발하며, 전 스탭이 운영돌리는데 집중하다보니
18홀 그늘집 없이 5시간 좀 안걸렸는데, 밀렸지만 참을 수준이었습니다.
주말은 골프장 진입부터 돛대기 시장 분위기로 정신이 없긴 합니다.
(저는 뭐
- 평일은 7시 20분정도에 출발해서 1시 다되서 끝났고,
밀려서 16홀 부터 출발했는데, 딱 16, 17, 18 홀만 안밀리고 쳤고,
1홀부터는 거의 모든 홀 티 박스에 앞의 앞팀을 볼 수 있었습니다.
개인 차가 있겠으나, 다른게 다 좋은데도(물론 비싸기도 하지만)
제 경우는 이렇게는 재미가 너무 반감되서 재 방문 의사는 없습니다.
7. 숙소 및 기타
- 빈펄리조트 독채에서 묵었는데 만족도가 아주 높았습니다.
예약을 제가 하지 않아, 비용은 모르겠습니다만 시설대비 괜찮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그외 남호이안 야경관광(시클로, 배를 타고 소원배를 띄우기 등) 별로 기대하지 않았는데
좋았습니다.
여담으로 가는 인천공항에서 정찬민 프로를 뵜는데, 친절하게 사진도 찍어주고
좋았습니다. 실제로 보니 그 나이로 보입니다. (수염이 있음에도, 피부등을 자세히 보니)
호쾌한 플레이 좋아해서 팬인데, 올해 메이저 우승가시라 기원 드렸네요.
(유년기에 줄넘기 천개씩 한거 기사로 읽고 저도 제아들에게 시켰다고 하니^^,
실제로 줄넘기 했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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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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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베트남은 비싸네요...ㅋ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