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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때는 너무 빵 뜨고 깍여맞는 슬라이스 였다가, 요즘 슬슬 펴지기 시작하면서
탄도도 낮아지고 거리도 살짝 늘고 했는데 런이 많아져서
이런저런 데이타 찾아보다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문뜩 어디선가 본 트랙맨 데이타중에
아이언 스윙스피드에 따른 런치앵글, 랜딩앵글, 백스핀, 랜딩앵글과 런에 대한 표를 보고
대충 LPGA (PGA말고) 보면 비슷한 수치가 나오던데..
(물론 프로들은 34도쯤 되는 클래식로프트에 정타율이 장난 아니지만...)
제경우는 스윙스피드 78-80mph정도에 103-105mph 볼스피드
대량 125M 캐리에 134M 토탈 백스핀 5500-6000정도.
맘만 먹음 깎아져서 런 없이 120m 정도에 딱 세울수는 있는데..
아마추어용 느린 그린을 생각했을때 대충 그래도 랜딩 앵글 40도, 백스핀 5000정도를 마지노선으로 보는편인가요?
물론 어떻게든 그린에 올라만 가면 저는 땡큐지만!
고수님들 의견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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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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깍아서 그린에 세울수 있는 스킬샷을 가지고 있는건 좋은 점이네요. 하지만 모든샷을 깍아쳐야된다면 스윙스피드 대비 케리거리가 조금 아쉬워 질거 같습니다. 어택앵글과 런치앵글을 먼저 잡는 쪽으로 방향을 잡으시면 랜딩앵글과 백스핀은 컨트롤하는 요령이 생길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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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데크만44082071님의 댓글 돈데크만4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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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5년차인데 한번도 해본적 없는 고민이군요. 부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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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 로프트가 30 도 일때 초중급자가 치면 5000대에서 6000대가 나오고 중상급자들은 7천 전후가 나오거든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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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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