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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 밖을 보니, 눈이 펑펑 쏟아지고 있네요.
오늘 라운드가 있었는데, 날씨예보를 보고 급 취소를 했었습니다.
그냥 강행했다면, 밖에서 눈맞으며 얼어죽었을거에요. ㅠㅠ
이제 정말 맘속으로 올해를 마감해야겠습니다.
직장인 여건상 해외전지훈련도 쉽지 않고, 내년 봄을 기약해야겠네요.
올해의 평균타수는 짤없이 세자리 수입니다. 아놔...
어라..근데 아직 골프약속이 2건이나 남아있군요. 아이구야.. 추워죽겠는데 괜히 약속했어요..
날이 풀렸으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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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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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나잇님. 골프공 딜은 찾으셨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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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공 포기했습니다. 알록달록한 무광칼라볼 찾는데, 볼빅/윌슨 빼고는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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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꼭 같이 쳐요..스크래치로 ㅋㅋ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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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제는 취소하고...눈때문에...내일은 필드에 나갑니다. 12월 3주(주말에만)까지 잡혀있는데 어떻게든 나갈볼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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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하셨어요. 오늘 7시 21분 스카이 하늘코스 다녀왔는데, 악몽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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