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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부터 필드를 정기적으로 다닌 40대후반의 초보입니다.
원래 테니스를 10년이상 꾸준히 해서, 골프는 별 관심이 없었는데 비즈니스 목적으로 어쩔수없이 재작년겨울부터
시작하였습니다.
이번겨울에 꾸준히 스크린 다니면서 연습하고 있습니다.
주로 드라이버하고 숏게임 연습하는데, 숏게임은 연습을 해도 이게 필드가서 도움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퍼팅은 라이는 잘 모르겠고, 그냥 거리감만 익히고 있습니다. 이거도 매빠,약빠등 필드가면 어쩔지..ㅋ
거리는 220~230에서 왓다갓다 하는데, 얼마전에 250미터 넘겼습니다.
거래처 사장님이 그정도 치는분이 계셔셔, 타수는 져도 거리는 지기 싫어서 ^^ㅋㅋ
그런데 원래도 훅 구질이었는데, 전에는 220정도 치면 1~2개 OB였는데, 250치니까 대부분 OB가 나네요.
볼스피드가 평균 65정도였는데, 최근 68~69가 나오네요.
기존에도 에이밍을 타겟보다 우측보고 해왔는데, 거리가 나니 이것도 힘드네요
멋진 드로우샷을 생각하고 연습했는데...현실은 막창 훅샷이네요 ㅠㅠ
골포선배님들 훅구질 교정을 어떻게 하셧는지 고견을 들을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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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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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훅으로 고생인데 일부러 슬라이스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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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은 막창이 많이 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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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관성있게 훅이 나면, 근처 골프 매장에 가셔서샤프트를 좀 강한걸로 시타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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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치면 9개 훅이고 , 1개는 가운데 비스무리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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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경우는 손목이 너무 일찍 풀리거나 땡겨치면 슬라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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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얼마전까지 손목을 안쓰고 있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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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이 안잡힌 상태에서 스윙스피드를 올리려 하면 폼이 무너지고 그때그때 다른 구질의 샷이 나와서 오비가 많이 생기죠.. 선수들도 100프로의 힘으로 스윙하지 않아요 '안죽을 정도'로 쳐야합니다.. 뭐 필드 나가면 자연스럽게 그렇게 하실꺼라 생각됩니다.. 그러므로 거리 20미터 더 나가는건 초급자에게는 큰 의미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20미터 짧더라도 페어웨이에 들어가는게 낫습니다.. 스크린보다는 연습장 가는걸 추천해드리고 그린은 필드마다 날씨, 시간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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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저도 100프로의 힘은 아닌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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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B 시라니 뒤 무게추를 fade 쪽으로 바꿔 보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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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해보고 피드백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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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GBB, 스피더레볼루션 665 S 사용합니다. 캐리로 240정도에 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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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수 있겠는데요. 말씀이 와 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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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스쿼시를 열심히 하다가 어쩔수 없이 작년부터 시작한 40대 중후반 왕초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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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아웃"이 힘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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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나가면 우습게 40~50만원쓰는데 레슨비 30만원이 아깝다고 안하는 것이 좀 그렇더라고요. 가끔 내기라도 하면 20만원은 잃기도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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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탁구의 드라이버처럼 입팩트 순간 오른 손목을 덮는 게 아닐까 싶네요. 특히 최근 스피드가 늘었다면 힘이 과도하게 들어가며 손목이 돌았을 거 같은데요. 왼발 축이랑 왼쪽 복근, 코어가 튼튼하게 잡혀 있는지도 같이 확인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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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손목이 문제군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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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에서 갑작스레 훅이 문제가 되는 경우 왼발을 살짝 열고 치면 임시방편으로는 도움이 되는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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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처음 배울때 슬라이스가 절대 안나도록 모든 드라이버샷을 훅으로 만들어놓고 그걸 펴는 것이 좋은 스윙 만드는 방법 중 하나라는 얘기를 들었어요. 왠지 잘 하고 계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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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스트롱으로 잡고계신건 아닌지 체크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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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치셨으니 그 기분을 아실텐데요.. 애드코트에서 서브 리턴할 때 공을 포핸드 역크로스로 코트 끝까지 보낸다는 느낌으로 쳐보시길 권합니다.. 피니쉬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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