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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베이퍼 플라이 프로 드라이버, 어제 택배로 딱!!! 왔습니다.
일단 디자인이야 다들 아시니까 사진한장으로 대체하구요.
전에 쓰던 빅버사 알파 815 보다 shallow face인 것 같습니다만, 알파 815랑 지인 분의 shallow face 드라이버 중간 정도되네요.
인터넷에 보니까 타감이 좀 안좋다는 말들이 있었는데, 초반에 임팩트가 안 좋을 때는 타감이 안 좋은 것 같았으나 제대로 맞으면 기분 좋은 타감이 손끝으로 느껴집니다.
그리고 작은 실수가 있어도 관용성이 좋은 듯 하네요.
샤프트는 기존에 MJ-6S (토크 3.4, 62g, 미들킥)사용했는데, 나이키 스탁 샤프트인 디아마나 S+ 블루 보드 60이 무게는 비슷하나(61g), 토크가 높아(4.4) 낭창거릴까봐 걱정했는데 생각보다는 스티프해서 저한테는 잘 맞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스윙밸런스가 D4라서 그런지 처음에 클럽을 들어봤을 때 기존 사용하던 것보다 묵직한 느낌이 많이 들지만 실제 스윙에서는 부담없이 칠 수 있는 정도네요.
이 샤프트가 타이틀리스트 스탁으로 들어가던 '저질' 디아마나랑(인터넷에서 간혹 이렇게들 얘기하시더라구요.)은 완전히 다른 제품이라고 하던데 사실인 것 같아요.
결론적으로 스크린 한게임과 앞 뒤로 연습 30분정도 쳐본걸로는 일단은 저한테 잘 맞는 것 같습니다.
이전에 지인분꺼 나이키 드라이버 쳐보고 굉장히 실망한 적 있어서 구매 목록에 있지도 않았는데, 보로꼬님 후기보면서 관심 가지기 시작해서 좋은 제품을 구매한 것 같습니다.
좋은 제품 후기로 남겨주신 보로꼬님께 감사드립니다.^^
전이제 정품등록하러 갑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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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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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동영상 플레이가 안되 다운받아 보니 슬쩍 치는데 거리가..ㅎㄷㄷㄷ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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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겁내 후려친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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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대세는 나이키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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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퍼 플라이 프로는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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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엔 지름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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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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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연습장 끝까지 날아갈 기세!!! 축하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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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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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 오어오어~ !! 두마디로 표현이 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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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엔 추천이고, 뽐에도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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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t 에서 지금은 핑G30으로 갈아탔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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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개인적으로는 아주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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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퍼 플라이 프로랑 베이퍼 플라이랑 어떤 차이가 있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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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가 관용성이 조금 더 좋구요. 탄도가 조금더 높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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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버트 까지도 응?? 그랬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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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끝나고 바로 공 떨어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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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 에서 뿜었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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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 하신 분이 제 골프 스윙의 8할을 가르쳐주신 분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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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 계속 보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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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만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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