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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 수준에 오르니 다른분들이랑 치러 나가면 느끼는게 정식으로 타수를 세는 사람이 거의 없다는 점 입니다. 수풀에서 빼고치기 카트도로 페어웨이 드랍 멀리건 산에서 찾은공 그냥 패어웨이 던지고 치기 등등 말로 표현 못할만큼 대부분의 분들은 자신에게 관대화 경향이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는 그러지 말아야 본인의 실력이 는다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트러블 상황과 쫄리는 경험을 해야만 멘탈이 강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전 정말 친한 사람에게는 가혹하게 점수관리를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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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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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관련글이 참 많네요...저도 뭍어서 몇자 적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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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요 제가 하고 싶은 말이 그겁니다. 본인에게 가혹하게 치다가 그런 상황에서 치면 정말 우습게 돈 딸 수 있죠. 그리고 저도 그렇게 요구하는 상황은 정말 친한 사이에서만 그렇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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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알까시는분(내공 여기 찾았다!!!!)조인에서 만났는데 그분제외하고는 비매너 플레이어를 본적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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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저드에 빠진 경우 홀을 기준으로 일직선상 멀어지는 쪽이면 아무데나 드랍할수 있는것 아니었나요? 이 경우에는 홀에서 멀어지는 방향으로 러프보다 뒤에 있는 페이웨이에 드랍할수 있는 경우가 아닌가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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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가 최근에 란딩가서 본인이 80대 친다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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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그런데 제가 초보라 그런지 모르겠지만, 위에 적어놓으신 행위들이 우리나라 골프환경 특유의 티업 시간 때문에 그리된거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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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도 모 골프장에서 아침 첫팀 조인신청 했는데 골프장에서 조인 못했다고 그냥 2인 플레이 하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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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전 지대로 뽑고 오셨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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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고 왔는데 내맘대로 친다 해놓고 편하게잘나온 스코어가 자기꺼가 되는게 문제겠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