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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 월요일 입니다.
구력은 10년이나 여전히 빌빌 거리는 실력입니다.
요즈음 연슴을 멀리하니 그나마 스코어가 좀 나아지고 있습니다. ^^
지난 주말 다시 교체한 아이언을 치면서 지금 껏 어떤 아이언을 쳐봤지 하고 생각해 보다가, 지금 껏 손을 거쳐간
아이언들을 한번 살펴 보니 그 숫자가 만만치 않네요... 아이언을 너무 자주 바꿔서 스코어가 엉망인가 하고 생각이
될 정도네요.
그냥 넋두리로 그간 사용해 본 아이언 이름만 한 번 올려 봅니다.
1. MX-23
2. MX-25
3. MX-200
4. JPX E3
5. Burner 2.0
6. Rocket baldez tour
7. Nike VR 2 3combo
8. Fourteen TC-730
9. Titleist 716 AP2
10. MP 15
돌고 돌아 다시 미즈로로 와서 MP15까지 왔네요, 현재는 나이키와 MP15 두셋을 가지고 있는데 이제는 그만 바꿔야겠습니다.... 나이키는 손맛이, MP15는 손맛+뽀대네요...
많이 바꿨지만 새제품은 딱 한번 사봤네요.
PS. 다들 이정도는 바꾸시는거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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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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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에 한번씩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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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체 첨 잡은걸로 하면 한 12년 됬는데.. 제대로 치기시작한건 한 5년정도 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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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현재 716 pa2 쓰고있는데 p790 관심 있습니다. 선배님이 써본 입장에서 조금 비교 부탁드려도 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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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790은 716에 비해 타감이 부드럽습니다.. 고무공 치는 느낌이죠.. 정타씨 페이스에 쫙달라붙는 느낌은 716 이구요.. P790 퐁 하면서.. 가볍게 고무공 치는 느낌 입니다. .. 뭐 주관적이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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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코브라 바이오셀로 시작한지 4년째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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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바꾸셨다... 했는데 저도 (아담스 블루 - 맑비 dbm- z545 - vr2 콤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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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이 사이트를 오며 느끼는건, (전 구력 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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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채를 자주 바꾼다고 돈이 많이 드는 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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