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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글에 어드레스시에 엉덩이가 뒤로 빠지면서 척추가 역C자로 힘이 들어가서
허리에 부담도 많고, 스윙시에 턴도 안되고 그런 문제를 가지신 분이 의외로 많으신 듯 해서 간단히 적어봅니다.
뒤에 허리를 역C자가 아닌 평평하게 만들면 되는건데.. 이게 어떤느낌인건지 어려운게 문제죠.
방법은 대부분 어드레스시에 상체 숙이고 무릎 굽히실텐데 한번 그냥 서서 원래대로 해보시고
순서를 바꿔서 상체 세운상태에서 무릎먼저 아래로 구부린 후 그 이후에 상체를 숙여보세요.
그러면 허리가 역C자가 아닌 자연스럽게 뒤쪽 척추가 평평한 상태로 허리에 힘이 바짝 안들어가고
편안한 어드레스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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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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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몸에 힘이 많이 들어가시는 분들이 역C형이 많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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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어드레스시에 쇼파에 앉듯이 편안하거나 자기가 편안한대로 몸형태가 자꾸 변형이 되면 오히려 또 다른 문제가 발생하는 듯 합니다. 하체를 고정하고, 하체에 힘을 줘야된다는 압박감에 너무 과하게 하체와 척추에 긴장을 해서 역C자형을 하는 사람이 많은듯 하여, 한번 간략한 내용 적어 봤습니다. 척취 둣부분이 평평하게 어드레스 하는 게 부상방지나 전체적은 스윙밸런스에도 좋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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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 감사합니다. 항상 그립 잡는다고 상체부터 숙이면서 시작했는데, 말씀하신대로 무릎-상체 순으로 해봐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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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해보시면 허리 부담감이 줄어드실 거에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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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그냥 아무 생각없이 어드레스 했는데, 정말 괜찬은 팁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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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아주 간단하면서도 괜찮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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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C 나 힙업하는 자세가 다리도 길어보이고 프로자세 같아보이지만 바른 자세는 아닌것 같아요. 다리길이는 다시 태어나야 하고 어드레스라도 허리부담 안되게 자연스럽게 무게중심을 낮추는 형태로 취해야 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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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맞습니다. 결국 뒤에 허리 커브를 1자로 유지하면서 하체로 무게중심을 내리는건데 그걸 어찌해야될지 모르는 사람들이 많아서 무릎먼저 했더니 저의 경우에는 몸에 느낌이 오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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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팁입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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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해보세요 제경우에는 아주 괜찮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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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