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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소몰이하던 기억밖에 없는곳이라 왠만함 피하고 싶은데인데,
그래도 티가 거기밖에 없으니 가볼까 하는데요.
소몰이는 그렇다 치고, 그린이나 페어웨이 상태가 어떤가 싶어서요.
여전히 최악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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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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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0일날 부부동반으로 다녀왔습니다. 저희집사람 처음 머리올리는데 하필 용인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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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걱정은 안합니다. 어딜 가든, 새공이든 헌공이든 잃어버리면 땡인 주의라(그거 찾아서 천원 이천원 아낄바에 다음 샷을 차분히 신중하게 쳐서 만원짜리 먹자는 주의이지만 너무 신중해서 헤드업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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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CC에 대한 댓글을 달고 싶어 일부러 로그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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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 점은 알고있습니다. 정말 다신 가고싶지 않은데이기도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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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납회식을 용인CC가 망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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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이고 필드 6번 밖에 경험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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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사실 용인이나 비에이비스타 호박 보나코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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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cc는 피하라는 말때문에 안가봤지만서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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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조건이 연세가 있으신 분들이 가시니 1부는 안됨. 남으로 진천-동으로 홍천 라인 안쪽에서. 주말이지만 그린피가 인당 16 이상이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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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력15년만에 처음으로 필드가서 후회했습니다. 캐디도 저를 보더니 놀라더군요. 젊은분이 여기 왜 왔냐는 눈치였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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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 갈바에 그냥 충청도로 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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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한번가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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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평일 13시대 말로만 듣던 용인CC 경험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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