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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은 분 적으시겠지만 대부분의 혼수(?)는 제가 다 했습니다.
그래서 주방용품은 직구로 wmf로 쫙 깔았습니다.
스텐소재들의 주방용품이 열전도가 좋아 음식이 맛있단 장점이 있지만
관리가 어렵단 단점이 있습니다.
반짝이는 프라이팬을 보면서 느끼는 희열이란.....하...공감하시는 분들 없으시겠지요?
진짜 수많은 스텐 반짝이는 주방 청소용품들을 썼었는데
그나마 괜찮은 품목을 찾았습니다.
단점은 역시나 이 녀석도 열심히 닦아야 해서 몸이 힘들다는건데
다른 제품들에 비해서는 잘닦이는 편입니다.
20대에는 세차만 7시간 하던 적도 있었는데 이제는 프라이팬 5분 닦는것도 힘드네요.
덩달아 세차는 무조건 자동세차기로 ㅎㅎㅎ
근데 왜 이게 골포냐구요?
오늘 심심풀이로 골프채에도 적용해봤더니 효과가 괜찮습니다.
우리 채도 스텐이잖아 하고서 적용했는데 오호호호 괜찮네요.
골프채 닦는 취미 있으신분들 정보 공유했으면 싶습니다.
물론 약간의 연마제 성분이 포함되어 있으니 사용여부는 여러분이 판단해주세요!!!
이거 하나사서 집에 죽어가는 그릇 탄 그릇들 열심히 닦으면
가정에 평화가 그리고 카드사에도 평화가 올겁니다 ^^
사진처럼 주문한지 10일만에 하나 더 주문했습니다.
인덕션 청소용품도 괜찮을거같아 주문하면서 추가로요.
아 혹시 인덕션 안쓰시는 분들 진짜 인생템중 하나입니다.
저는 독일 아마존에서 AEG꺼 구매해서 코트X 통해서 받아서
직결로 설치했습니다. 단독설치의 경우 처가집에 설치해주니 설치비만 50만원이라서요
직결 설치는 10~15만원 정도 설치비 받습니다.
국내 요즘 엘지도 나오던데 아마 다음번 구매때는 엘지걸로 살듯합니다 (야구만 잘하자...쫌...)
일단 제 기준으로는 티X이 제일 적절했습니다.
다른 사이트의 쿠폰등을 통해서 본인에게 제일 저렴한 곳으로 구매하시면 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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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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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MF파 셨군요..저는 휘슬러파인데 칼과 냄비는 제가 해 가겠다는 일념으로 뮌헨을 휘저으며 직접 발품 팔아서 산 휘슬러 (요즘은 덕국 생산이 아닌 제품이 독일에 더 많은게 함정!)랑 쌍둥이 칼(세트 아니고 개별 구매)을 아직도 잘 쓰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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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정확히는 휘슬러보다 wmf의 직구 접근성이 더 좋았던지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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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슬러 사게 된 계기가 압력솥때문에 구매를 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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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패킹을 몇번 추가 구매하셨으면 엄청 사용하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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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채 닦을때는 당구공 닦는 피칼 튜브형이 최고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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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씨케이님 정보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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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콜 사서 자주 바꾸는게 최고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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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물은 너무 무거워요 ㅠㅠ 해피콜은 가격만큼 내구성인지라 제가 언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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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전쯤에 미친척 스뎅팬사서 수십번의 후라이 실패를 겪은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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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후라이팬 요리가 그리 어려울줄이야 ㅠㅠ 저도 그래요 근데 요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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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포에서 wmf 이야기를 듣다니 반갑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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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팔 매직핸즈 국내판 말고 일본 아마존에 티타늄 최상위버젼 국내가보다 조금 저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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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실리트와 스타우브파입니다. 몇달전 옆동네 윌리엄소노마에서 올클래드 스댕팬 세트 샀는데 계란 후라이조차도 다 달라붙어서 좌절했네요ㅠ 지금은 스테이크나 파스타, 떡볶이 같은 요리만 하네요ㅎㅎ 와이프한테 욕먹을까봐 좋다고만 하고있네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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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골포에서 윌리엄소노마 나왔습닌다. 이쯤되면 그릇 고수님도 나오실듯합니다 ㅎㅎ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