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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글 읽어보니 정말 좌절이네요..
저는 필드서 내리막에 정말 잘맞아야 230m나가는데.. ㅠㅠ
아마 평균은 200도 안될듯... ㅠㅠ
박성현은 22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네스트 호텔에서 열린 LPGA 프로 박성현의 팬미팅 '남달라와 함께하는 남다른 라커룸'에 참석해 팬들과 질답시간을 가지며 팬들의 궁금증을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올 시즌 본인의 점수에 대해 65점이라고 밝힌 박성현은 "비거리를 더 늘리고 싶다. 현재 267야드에서 272.5야드가 나가는데 내년에는 280야드를 치고 싶다."라며 비거리에 대한 욕심을 숨기지 않았다. 올 시즌 박성현의 평균 비거리는 269.8야드, 본인의 소망보다 11야드 정도가 차이나지만 박성현의 능력으로는 충분히 가능한 거리기에 박성현는 올 시즌의 비거리 목표를 280야드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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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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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지 프로와 비교하실 필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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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선수가 체격이 많이 크진 않지만, 스윙사진을 보면 스윙 아크의 크기나 힙 돌아가는 범위가 아마추어랑은 비교불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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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200 못찍..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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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아마츄어는 비거리나 코스공략을 KLPGA 랑 맞추는게 맞다고 보지만 LPGA 라고 해서 그닥 비거리가 확 차이나는건 아니라서 충분히 도달할수 있는 목표라고 봅니다. 화이팅입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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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프로만큼 골프에 노력과 시간을 들이면 충분히 가능한 거리라고 생각합니다. 제게는 둘 다 부족한게 아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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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프로는 여성랭킹 탑 수준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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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도 하는 선수랑 비교하시면 좌절만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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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해가 좀 있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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훨씬 작고 가벼운 메시랑 축구를 비슷하게 할 수 있을거라는 생각은 안하시자나유...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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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정도 체격 조건이면 문제가 좀 있네요. 레슨 잘 받아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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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장비 맞춰주고 머리올리러 데려간 골프장에서 뒤땅난 그 후배 드라이버공이 잘 맛은 제 공보다 앞에 있는거 보고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녀석 키가 190에 육박해서 그럴까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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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이 삐쩍마른 여자기도 하지만 그 마른게 전부 근육이고 + 여자의 유연성 + 연습량 생각하면 어지간한 아마추어들은 절대 쳐다도 못 볼 상대죠... 장타만 연습해도 말이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