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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tting 용어중에 Soft step and Hard step... 관련..
질문 |
택배와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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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01-16 13:12:07 조회: 614  /  추천: 2  /  반대: 0  /  댓글: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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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장비질도 장비질인데.. 

PXG 아이언 구매하면서 FITTING의 영역에 흥미를 느껴 파고 있습니다. 

 

문의드리는 것이 소프트 스텝과 하드 스텝의 개념인데, 

검색으로 알게된게, 소프트 스탭 한번이면 1/3정도의 강도 드랍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두번이면 2/3정도의 강도 드랍.. 위에 표대로 라면, 다골 X100에서 소프트 스탭 한번이면 무게는 그대로이면서 강도는 일반 프로젝트X 6.0 통샤프트의 강도를 가진다는 개념으로 이해가 되더라구요..

 

<질문..>

단순히 6번 아이언을 7번에 꼳아서 강도를 낮추는 개념으로도 얘기를 하더라구요..

그럼 6번 아이언으로 팁커팅 세팅한 걸로 버트 커팅으로 7번 길이로 맞추는 게 소프트 스텝 작업으로 이해하면 되는건지요? 아니면 그냥 샤프트 길이도 길게 적용하는게 소프트 스탭 작업으로 봐야 하는 지요..?

 

아무래도 오리지날 샤프트에서 팁컷팅을 하고 나서 벗트커팅으로 길이를 수정하는게 보통 샤프트 회사에서 추천하는 방법으로 이해가 되서요..

 



 

 

 

 

 


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아이언 샤프트는 패러럴 과 테이퍼 두종류가 있는데
패러럴은 하나의 샤프트를
팁 가공을 통해 원하는 번호의 샤프트로 쓸 수 있지만
주로 사용되는 테이퍼 샤프트는
번호별로 나오는 샤프트라서 팁가공을 안 하고,
해당 번호의 샤프트를 쓰는 것이 기본입니다. 

따라서 만약 6번 샤프트를 7번에 장착한다면
패러럴 샤프트는 6번으로 팁가공 후 7번에 장착해서 7번길이로 버트 컷팅,
테이퍼라면 6번 샤프트를 7번에 장착 후 7번 길이로 버트 컷팅하는것이 소프트스텝입니다.

    1 0

오 그렇다면 테이퍼샤프트는 어떻게 길이를 줄이나요?

    0 0

버트쪽을 잘라서 길이 조절을 합니다.

    0 0

아 버트쪽을자르면 팁쪽을 자르는것보다 물성변화가 덜한가요?

    0 0

버트쪽을 날리는 걸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0 0

음.. 역시 맞군요..! 페러럴 샤프트의 경우..
6번 아이언의 길이로 팁부분 자르고, 버트로 7번길이를 맞추는걸로...
그런 X1 X2개념에서..
7번기준으로 SSX1을 했다면 길이는 6번팁가공 후 7번길이 버트 커팅으로, SSX2했다면 5번 팁가공후 7번길이로 버트 커팅을 했다는걸로 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0 0

요즘나오는 대부분의 양산형 클럽이 스틸아이언 헤드의 경우 테이퍼를 사용하다 보니
샤프트 번호가 맞춰서 나오긴 하는데 이걸 번호별로 땡겨서 끼우거나 밀어서 끼우는
작업을 하기도 합니다 그 원리가 적어주신 내용이구요 당연히 테이퍼 샤프트는
버트컷을 해서 길이를 맞추게 됩니다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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