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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후반 181/85 백돌이입니다. (6s 샤프트 사용하고 있고, 헤드스피드 100마일, 드라이버 구질은 페이드 또는 슬라이스입니다)
골프는 정말 어려운 것 같습니다 ㅜㅜ
요즘 두 가지 상반되는 이론으로 혼돈의 시간을 보내고 있어서, 도움을 청합니다.
1. 드라이버는 아이언과 달리 다운스윙할 때 임팩트까지는 오른발에 중심을 두고 골반을 회전하지 말고(많이 열지 말고) 최대한 버텨야 한다.
2. 드라이버도 아이언처럼 다운스윙할 때부터 임팩트까지 골반을 왼쪽으로 밀어주는 것 + 열어주는 것(거의 타겟을 바라볼 정도로)이 필요하다.
도대체 어느 것이 맞는 걸까요.
여러 프로의 스윙을 봐도 상당수 프로는 골반이 거의 회전하지 않은 상태로 버틴 채로 임팩트를 하는데, 또 상당수 프로는 골반이 거의 타겟을 바라볼 정도로 회전한 상태로 임팩트를 하네요. 대체로 골반이 많이 회전하는 선수는 오른팔을 좀 더 몸쪽으로 가져오는 것 같기는 한데, 그 차이를 모르겠어요.
어떤 방식의 스윙이 저같은 초보들이 지향해야할 스윙인지 모르겠습니다. 도움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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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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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해주신 사진에서는 골반이 완전 열리진 않고 45도 정도 열린 것 같아요(제가 본 것들 기준으로 하면 첨부해주신 사진은 조금 많이 열린 편 같아요), 저 정도가 정석일까요? 에이미조 프로가 골반을 최대한 버티라고 한 것 같은데, 제가 에이미조 프로가 말하고자 하는 바를 잘못 이해하고 있는 걸까요 ㅜㅜ 반면에, 더스틴 존슨 같은 경우에는 거의 90도 정도까지 열리는 것 같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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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조영상 다 봤습니다) 그냥 여러가지 스윙스타일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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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반이 돌아가는 정도는 개개인 의 유연성 차이라고 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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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반은 열리되 상체는 임팩트까지 닫아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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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컬님이 올려주신 것처럼 오른발은 지면에 붙인 채로 하체는 반정도만 열고, 상체는 계속 닫고 이렇게요? 매우 어려운 동작이네요 ㅜㅜ 드라이버에서도 저 모습이 가능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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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위에 사진이 어깨는 스퀘어하다고 느껴지겠지만 막상 어드레스때와 비교해보면 어깨도 많이 회전해 있는 상태입니다. 회전하는 각도가 골반에 비해 훨씬 가파르게 기운 평면으로 회전해서 오픈보다는 스퀘어처럼 보이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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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의지는 골반을 더 회전시키려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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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초보라 전문적인 이야기는 못드리지만... 독학파들이 흔히 격는 오류에 빠져 게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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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해박한 댓글에 감탄했습니다. 막줄에 완전 공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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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반은 다운스윙 시작할때 빼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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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분들이 몸통스윙이라 얘기하는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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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열리던 상관 없지 않을까요. 임팩트 순간에 머리가 공을 보고 있는냐 아니냐가 중요한거죠. 선수들은 그만큼 연습을 많이 해 그자세가 나오는거구요. 자신의 퍼포먼스에서 최대한 여는게 맞아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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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형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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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백돌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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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반을 밀지 말고 왼무릎을 밀면서 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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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혼자 연습하면서 하체턴은 얼마나 뭐는 얼마나 이러면서 계산적으로 아주 디테일한것까지 신경쓰면서 궁금증 해결해볼려고 했는데. 그럴수록 골프는 더 산으로가고 어려워지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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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주신 분들 모두 정말 감사드립니다. 연습장에서 알려주신 내용을 느낀다음 답글을 달려다 보니 답이 너무 늦었네요.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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