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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두번째 라운딩에서 86타 치셨다는분이 야구를 오래하셨다는데
실제 운동쪽에서 분류할때 골프는 야구 타자와 함께 분류합니다.
사용하는 근육이나 움직임이 거의 유사하거든요
트랙맨을 많이 사용하는곳도 골프와 야구죠
그래서 그런지 야구선수들 골프일화 들어보면 ㅎㄷㄷ 합니다.
야구인 골프대회에서 구력1년인 윤석민이 89타를 쳤는데 구력1개월의 류현진이 88타를 쳐서 이겨버렸죠
같은 대회에서 연예인 유이 아버지인 김성갑 코치가 드라이버 310야드를 날렸는데 이분 프로필 키가 168입니다.
야구 그만두고 골프도전했다가 다시 야구로 복귀한 이형종이라는 선수가 있는데
골프 시작하고 1년이 안되서 최고스코어 2언더파를 쳤다고 합니다.
야구인 골프대회 보면 레전드급 야구선수들은 싱글 치는 경우가 많더군요
생각해보면 운동능력과 스윙에 대한 이해,감각이 누구보다 뛰어난 사람들인데 당연한것 같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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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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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도 사회인 야구 꾸준히 하신분들 입문하면 금방 스코어 올라 오더라구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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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종목이든 몸을 꾸준히 사용했던 사람들은 확실히 유리한면이 있는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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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빠지면 섭섭하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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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역사상 최고의 강속구 투수였던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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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공던질때 강약조절을 아는사람들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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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구는 물론이고 타자들이 순간적으로 밀어치고 당겨치는것도 타고난 센스 없으면 불가능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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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ezeInLondon님의 댓글 BreezeIn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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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타자뿐만 아니라 투수도 마찬가지인가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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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투수들 대부분은 아마추어때 팀 최고 타자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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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타자론..홈런 기록이 없는걸로 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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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몇일전 범가너한테 홈런맞은것때문에 헷갈렸나 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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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선스중 자타공인 탑은 임창용 송진우가 있죠 이사람들 싱글칩니다 박찬호는 틈만 나면 골프장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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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용 선수는 제 연고지 응원팀이라 골프 좋아한다는 얘기 많이 들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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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웟던 프로가 자기 자식 어렸을때부터 가르칠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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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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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 >>>>>넘사벽>>>>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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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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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자보다 보통 투수가 장타자는 더 유리하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야구하신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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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주니어 골프선수에게 야구훈련 한가지를 시킬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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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트 한정이에요. 밀고 당기는게 자유자재인 엘리트들테 바닥에 놓여 있는 공을 치는건 얼마나 쉽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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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스윙 습관때문에 어려움을 말하는 분들도 본적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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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야..날아오면서 움직이고 회전하고 방향바뀌던 공 치던 프로선수들이...가만히 있는 공 못치는것도 이상하긴 할거같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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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는 골프는 파울이 없어서 어렵다고 얘기하더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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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에서도 최고의 마무리투수중 하나였던 존 스몰츠가 시니어대회 토너먼트들 초청받아 뛰고 정식으로 입회도 노리고 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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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좋아하는 야구선수들은 시니어투어를 목표로 하는것도 좋아보이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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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읽다가 뜬금없이 YouTube에서 본 샤킬 오닐의 스윙이 생각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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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킬오닐이 춤도 잘추고 그래서 기대했는데 재미있네요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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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드라이버 캐리로 300야드 본다고 하고 시니어 투어 도전할거라고 하더군요.. 몇해전 TV에나온 스윙 모습은 소 때려잡는 모드였는데 요즘 엄청 열심히 치는거 같으니 아마 장족의 발전을 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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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저역시 의외로 야구에서 투구동작이 골프 스윙과 많이 유사하다고 생각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