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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이대회를 보면서 생각하지만 말로만듣던 유리알 그린이라는게 이런거구나. 느끼게 되네요.
한편으로는 국내에서도 그린이 빠른곳이 어디인지 궁금해지네요.
저같은 경우는 구력도 짧고 라운드 경험도 많지 않다 보니 딱히 빠르다 싶은 그린을 경험해 보지 못한것 같습니다.
저희 부장님은 화산cc를 말씀하시던데 다른 회원님들의 생각이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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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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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롯데 스카이, 남양주 해비치가 빨랐습니다.두군데 모두 빠른데다 구겨놨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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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싼 곳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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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매치플레이할때 라데나가 프로들도 빠르기 적응 못하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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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든, 대회 직전의 골프장을 한번 가보시면.. 경험하실 것 같기도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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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베어즈베스트가 빠르다 느껴지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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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즈베스트 유리 그린으로 유명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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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추가 끝판왕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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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울 대회때..대단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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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퍼터 던지고 싶었던 서원밸리가 최악이었네요 ㅡㅡㅋ 그때의 악목은 정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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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니, 핀크스, 88, 남서울, 사우스스프링스, 페럼, 비발디 이정도 떠오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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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 3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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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이 빠른가요??이번에 천룡갔다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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