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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 구미시타회 후기
  장비 |
이털리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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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05-25 13:30:27 조회: 2,244  /  추천: 1  /  반대: 0  /  댓글: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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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지역에서 이런 행사른 진행하는 브랜드는 핑, 스릭슨밖에 없어서 귀한 기회라 대구에서 구미로 바로 달려갔습니다.
특히, ck pro orange를 시타해보고 싶었습니다.

30분정도 일찍 도착했는데 연습장 관계자는 시타회가 있는지 모르시더군요. 지난번 방문때도 동일했었는데..
대대적인 홍보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이번에도 한 40분 혼자 시타했네요. 물론 혼자 이것저것 쳐볼 수 있어 좋지만 너무 횡하니 나중에 이런 행사가 줄어들까봐 걱정이 앞서네요.

먼저 G410 PLUS 9도 드라이버에 CK PRO ORANGE 60S 시타했습니다. 뭔가 묵직하네요. 딱딱하다는 게 느껴집니다.

그 다음 VR-6S. 지금 쓰는게 DI-6S 이기도 하고 얼마전까지 스릭슨 Z785에 써봤던 거라 크게 감흥은 없는데
Z785헤드에 물린 것이 훨씬 느낌도 좋고 결과물도 좋네요.

피터님 추천으로 173-65R. 역시 전문가는 다르네요.
G400 LST에 물려쓴적 있었는데 가볍다는 느낌과 좌우방향성이 엉망이었는데
G410에 물린 건 결과가 이전 2개 샤프트보다 훨씬 좋네요 개인적인 느낌도 확실히 낫구요.
173-65R은 G410에 맞춰 개발한게 아닐까 싶을정도 입니다.

그외 5번 우드, 19도 유틸은 G400과 차이점은 으음.. 크게 못 느켰습니다.

G410 크로스오버 20도. 헤드크기가 작아졌다는데 G400 대비 난이도가 있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느낌은 G400이 치기도 쉽고 타감도 나은듯.. G410은 속이 텅빈 금속물체 치는 느낌이 가볍게 느껴지네요.

지금쓰는 G400 LST에서 G410 PLUS 드라이버로 바꾸는 건 일단 보류입니다. G410 LST 나오면 시타 후 다시 생각해보는 걸로..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시타회 어디에서 하나요?
집이 구미인데 한번 가보려구요.

    1 0

현대골프연습장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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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찾았는데 벌써 끝났네요..
아깝다. 집 근처인데.

    1 0

핑 골프 홈페이지에서 수시로 추가 등록되니
한번씩 들러서 확인해봐야 합니다.
특히 신제품 출시 후 2~3개월안에 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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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410 가운데 무게추 빼고 드로우, 페이드 양쪽에 가벼운 무게추 하나씩 달면 LST죠^^ 무게중심 앞으로 이동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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