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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스윙때 오른쪽 겨드랑이 꼭붙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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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싸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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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08-14 22:39:39 조회: 14,540  /  추천: 9  /  반대: 0  /  댓글: 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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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백스윙은 완만하게 어깨와 같이 너무 뒤로빼지 않고
또 너무 빠르지 않게 한다 정도만 기억하고
그저 스윙궤도와 다운스윙만 중점적으로 연습하고
또 여지껏 그렇게 쳐왔었는데요
오늘 문득 백스윙때 오른쪽 겨드랑이를 떨어뜨리지 않고 최대한 붙인채로 스윙을 하면
오버스윙도 방지되는거 같고 팔로 힘있게 휘두를수 없는데도 불구하고 임팩트가 좀 더 정확해지고 적은 힘으로도 왠만한 거리가 나가는 것을 경험하였습니다
또한 몸통스윙으로 하는 습관이 없는 상태에서 팔로만 치려하니 오른쪽으로 푸쉬가 나는듯 하여 좀 더 몸통을 쓰는 스윙을 하게되는 긍정적인 효과도 추가로 얻은것 같습니다
예전에 수건도 드라이버 커버도 겨드랑이에 끼우고 연습했던 때가 있었는데 아마도 이때 게을리 한것이
근 3년간 쓸데없이 돌아돌아 오고있었던 것은 아닌가 후회가 되네요
선배님들 제가 느낀 이 느낌이 맞는것인지요? 앞으로 이렇게 연습하면 좀 더 나아지는 것이겠지요??

추천 9 반대 0

댓글목록

저도 궁금합니다. 고수분들은 겨드랑이 붙이기를 헤드업 방지처럼 꼭 지키는 원칙이실까요?

    0 0

저도 그게 궁금해서 여기 선배님들께 여쭤보고 싶었습니다

    0 0

투플레인 원플레인 차이 아닌가요?

플레인은 개인적으로는 지문같은 존재라서 본인에게 맞는 것을 찾아야 하는것 같아요...
원플레인은... 비거리에서 손해를 보고 타고난 체형과 유연성에 좀 좌우되는것 같습니다. 아마추어라면 국내 화이트티만 생각한다면 원플레인으로 방향성만 정확하게 잡아줘도 충분히 잘 칠거 같긴합니다

    1 0

겨드랑이가 떨어지고 안떨어지고의 차이가 원플레인.투플레인이 나뉘는 조건인지는 잘은 모르겠으나
제가느낀 겨드랑이를 붙이고 안붙이고의 차이는
백스윙시 겨드랑이를 붙임으로써 상체가 더 꼬임이.발생할 수 있고 또 스윙할때 체중이동되는 범위가 몸 안쪽에서 진행된다는 그런 느낌적인 느낌이 드는거 같습니다
오히려 팔로 칠때는 이리갔다 저리갔다 체중이동 범위가 넓어 일정한 스윙이 유지되기 어렵다는 느낌이랄까요??

    0 0

조건은 아니지만 임팩트시와 같은 궤도를 가져가려면 겨드랑이가 붙어야 겠죠...

    0 0

저는 약간 업라이트하게 들었다가 플랫하게 내리는 형태로 스윙을 하는데요
어제 느낌으로는 왠만큼 그 플래인대로 스윙이 가능한 것 같았습니다!

    0 0

뭐 해보셔서 알겠지만 저도 수건 끼고 몸통만 돌리기로 공을 치기 해봐도...그냥 그렇네요

결론은 팔로쳐도 구리고 ..
몸통으로 쳐도 구리고...

    0 0

제 결론은 그래도 겨드랑이를 붙이니까
덜 구리다는 느낌적인 느낌이랄까요?? ㅎㅎ

    0 0

저는 맞다라고 하고 싶습니다.그리고 몸통턴을 하는동시에 (우측 겨드랑이는 바짝 붙이고) 우측 팔꿈치는 바로 접으세요. 아주 깔끔하고 이쁜 백스윙이 나옵니다. (물론 왼팔은 가급적 주욱 펴줘야합니다)

    2 0

겨드랑이를 붙이고 백스윙을 올리는 마지막쯔음에 팔꿈치를 접어라
내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ㅎ

    1 0

아뇨 한번 바로 접어보세요 몸통 돌면서 바로...그럼 더 겨드랑이가 착 붙어서 짧고 간결하게 백스윙이 만들어지는 느낌이 나실거예요

    2 0

백스윙과 동시에 오른팔 접기
머릿속에.정리해두었습니다!

    0 0

저도 최근에 같은걸 많이 고민 했는데, 웻지나 짧은 아이언의 경우는 오른쪽팔을 딱 붙이게 되면 컨택이 좋아서 잘 맞습니다. 근데 긴채로 갈 수록 스윙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없어져서 스윙이 급해지고, 손목을 많이 쓰게 되요  한번 체크해 보시면 좋습니다.

    2 0

확실히 드라이버는 그런 느낌이 좀 있긴한거 같은데요
체중이동하는 범위가 약간 좁아져서 그런지는 모르겠으나
어이없는 슬라이스가 확 줄어드는 효과가 있는거 같던데
그 부분도 한번 체크해보겠습니다!

    2 0

거리가 안납니다.
코어근육이 충분한 사람이라면 남들만큼 거리가 나구요. 보통은 줄어듭니다. 대신 정확한 임팩트를 할 수 있지만 거리를 중시하는 현대 골프에서 꼭 지켜야하는 미덕은 아니라고 봅니다.
프로들이 끼우고 연습하는 건 코어도 충분하고 거리도 충분한데 더 일관성을 위한 연습이구요.
일반 아마라면 컨택이 중구난방이고 팔로만 스윙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꼭 거쳐야하는 과정입니다만....

    1 0

얼마나 줄어드는지는 확인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원래 7번을 150보고 치던터라 좀 줄어드는거는 크게 상관이 없긴합니다
일단 드라이버부터 안죽는게 더 중요한터라 ㅜㅡㅜ
우선 몸통스윙을 연습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연습해보도록 하겠습니다!

    0 0

제가 아마 말씀하신대로 겨드랑이를 백스윙때 거의 계속 붙히고 있습니다. 영상으로 보면 저의 스윙이 상당히 플랫하더라구요. 과거에는 슬라이스가 많았고, 아웃투인 스윙이라 고민을 많이하다가 극단적으로 겨드랑이를 붙히니 슬라이스는 아예 없어졌어요. 비거리도 길어졌는데  이건 약간 오버 스윙이 되서 그런것 같기도 해요. 몸통이 과거보다 조금 더 과하게 돌아가는 것 같더라구요.
이젠 익숙해져서 아무 생각없이 쳐도 백스윙할때 겨드랑이가 보면 붙어있네요. 탑에서부터 임팩트까진 왼쪽 가슴-어깨로 끌고 내려오면서 오른손으로 강하게 밀어준다는 느낌으로 칩니다. (왼팔은 계속 펴져있습니다) 임팩트 후엔 날라가는 채를 두손으로 잡는다는 생각이로 치구요.

드라이버만 이렇고 짧은 아이언으로 갈수록 겨드랑이가 벌어지더라구요.

    2 0

오오 영상좀 보여주세요~
보고 참고를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0 0

오른쪽은 안붙입니다 오히려 확 뗍니다

    0 0

그러면 치킨윙 아닌가요?

    1 0

왼쪽이 떨어져야 치킨윙이죠

    0 0

오른쪽도 치킨윙 맞습니다 ^^;;

    0 0

백스윙시 너무 붙이면 뻣뻣해지지 않나요?

    0 0

몸통은 그대로두고 팔로만 하려들면 뻣뻣해지죠
겨드랑이 붙이기는 보여지는 현상일뿐
본질은 몸통을 돌려야 겨드랑이가 붙어집니다

    0 0

옙 말씀하신대로 오히려 몸통을 더 꼬아야 이전에 백스윙 하던만큼 채가 들어져서 꼬임이 더 발생하는거 같습니다~

    0 0

오른쪽 팔꿈치가 몸에 붙으면 안될텐데요.. 그러면 왼팔이 충분히 펴지지 못하거나, 혹은 스윙플레인이 굉장히 플랫하게 뒤로 들게 될거 같네요. 인아웃 스윙 궤도가 강해지니 슬라이스를 잡는데는 도움이 되겠지만 결국 과도한 인아웃 궤도에서 오는 단점이 생길수도.. 저도 그렇게 스윙하다가 지난 겨울에 레슨 받다가 겨우 고쳤습니다.

    2 0

팔꿈치가 붙는다기 보다는 요즘 연습들 하시는
공을 양팔꿈치 사이에 끼우고 스윙을 하듯이 백스윙을 하고
백스윙탑에서도 겨드랑이를 붙이고 있는다는 느낌으로
오버스윙을 하지 않겠다는 느낌으로 하고 있습니다요
그때 팔꿈치가 붙어있었는지 아닌지는 기억이 없긴한데
오늘 이따가 한번 유심히 살펴보겠습니다~
오랫만에 촬영도 해봐야겠네요

    0 0

백스윙때 오른쪽 겨드랑이 붙이면
팔로치던 스윙이 몸통스윙이 되면서
일관성도 좋아지고 거리도 늘어나고
슬라이스도 없어져요 ^^

근데 그걸 너무 의식해서 끝까지 힘주고 있으면
안되고.. 치다보면 적당한 느낑이 옵니다 ㅎㅎ

    2 0

확실히 말씀하신 것처럼 아웃인 스윙이 억제되는 느낌이 있는거 같네요
당분간은 이렇게 연습해봐야겠어요
일단 몸통스윙부터 만든다는 느낌으로 말이지요

    0 0

자기몸에 맞는 스윙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도 이산저산 많이 깨닳아 봤는데 스윙이 딱히 정착은 안되네요. 어떤날은 겨드랑이 붙이니 잘되고 잘되다가도 어떤날은 안되고. ㅎㅎㅎ

    0 0

뭔가를 깨우치는 듯 하면서도
매일 연습량이 뒷받침되지 못하니 정착을 못하는거 같아요 ㅜㅡㅜ
어쩌겠습니까 일반 애아빠 회사원의 비애이겠지요

    0 0

일단 겨드랑이를 붙인다는 말씀이 혹시나 어드레스시 상태에 가깝게 팔꿈치를 몸통에 붙이고 백스윙을 하는걸 말씀하시는건가요?
이 의미가 맞다는 가정하에 답변을 드리자면. 임팩트는 좋아질 수 있으나 바람직하진 않습니다.
오른 팔이 몸에 붙으니 소위 말하는 몸통스윙을 아주 쉽게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스윙이 일관적이게 되니 임팩도 좋고 방향성도 좋아집니다.
다만 한가지 스윙의 아크가 매우 작아집니다. 그래서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동일한 스윙 플레인 상에서 아크가 커지면 커질수록 헤드의 스피드는 빨라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팔을 몸통에 붙이고 스윙을 하게 되면 제 스승님 표현으로 "옹졸한 스윙"을 하게 되고 스피드도 충분히 얻기 힘듭니다.

    0 0

스윙 아크가 작아지신다는 의견은 느낌상 그럴 수도 있지만 우리 몸의 구조를 생각하면 글쎄요..

스웨이가 나지 않는 이상 왼팔과 오른팔이 만드는 스윙 아크는 왼팔만 놓고 보면

동일하지 않나요

차이점이라면 결국 왼팔이 펴질려면 오른팔의 역할이 중요한건데

1. 몸이 돌아서 왼팔을 쭉 펴느냐

2. 몸이 적당히 돌지 않는데 억지로 오른팔로 당겨서 왼팔을 펴느냐 이 정도차이요?

어제 업데이트 된 박하림 프로 영상만 봐도

백스윙에서는 몸이 돌고 그다음 팔을 올리란 영상 보면 이해가 빠를듯합니다.

개인적으로 드라마틱하게 스윙이 바뀐게 오른팔 붙이고 스윙하는겁니다.

오른판을 백스윙 시작하자마자 몸턴과 동시에 바로 접어버리고 왼팔은 내 턱밑에 들어간단 느낌으로 밀고요.

사실 왼팔이 민다는 느낌이지만 찍어보지 않아도 몸이 돌지 않으면 절대

왼팔을 턱밑으로 밀수 없습니다. 한계까지 밀어보면 결국 오른판도

어느 정도 몸에서 떨어집니다. 하지만 다운스윙시는 다시 원상태로 오구요.

제일 어려운건 한계까지 턱밑으로 왼팔을 집어넣는건데 이게 제대로 되면

중심이동도 완벽히 되는 느낌인데 제일 어려운 부분같습니다.

    2 0

일단 전 궁금한게 어깨부터 팔꿈치까지 즉 상완의 몇 퍼센트를 붙여야 겨드랑이가 붙어있다 일까요? ㅋㅋ 사실 제느낌으론 그저 겨드랑이가 떨어지지
않는 수준으로, 처음 상태를 유지하진 못하고 상완의 일부와 몸통비벼지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이부분은 붙여서 고정하면 거리가 확 줄어듭니다.

    0 0

몸통은 안돌고 팔만 움직이면 비벼지는 느낌으로 거리가안나죠 오로지 팔 그것도 손목과 팔꿈치 만  쓰는 스윙이니까요
머리속에서 겨드랑이 겨드랑이 겨드랑이 만 생각하면
그렇게 됩니다

    0 0

삼각형 유지하며 몸통 잘 돌아갑니다만;;;

    0 0


우측 겨드랑이 최대한 붙이고 억제시키고 우측 팔꿈치 바로 접으면 이렇게 됩니다. 저희 프로님이십니다.

    2 0

헐 다운스윙 스피드가 ㅎㄷㄷ .....
역시 프로는 머가 달라도 다르네요..ㅎㅎ

    0 0

저런 스피드를 가진 사람이야 스윙이 컴팩트해져도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만 저정도의 스피드를 가지지 않은 사람이 너무 아크를 작게 하면 거리가 나지 않습니다
아마추어가 연습해서 일관성만큼 갖기 어려운 것이 스피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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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찔로 봐서 그런데 저건 스윙 스피드보다는 몸통의 회전력입니다 저도 지금 7번 지금 볼스피드 52정도를 보내고 있으니 회전력을 끌어올려주면 오히려 일관성과 스피드 둘다 잡을수 있다고 봅니다.

    0 0

겨드랑이 시작점 부분 (깊숙한곳) 그쪽이 붙어있냐 없냐이지 ( 뭐 물론 범위에 대한건 의견차이가 있으실수 있겠지만)
조금 과하게 받아들여서 팔까지 최대한 붙어있게 만들려는 것도 있지않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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