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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 X12 + 스테빌리티 + 플랫켓 그립 후기입니다.
사진의 현재를 보시면 되는데.. 빨간선은 추세선인거고..
녹색선은 30개의 공을 친거에 대한 데이타입니다. (제가 맞게 해석한 건가요??)
임팩트 각도는 널을 뛰면서 나아지는 경향을 보이는데 아직 적응이 좀 더 필요해 보입니다.
두번째는 거리편차인데..거리감이 생각보다 좋습니다. 그립을 솔루션으로 안해서인지 피팅 이전 대비 전체 무게가 무거워졌다는 것을 크게 못느끼겠네요. 물론 x12원래 그립보다 플랫켓은 무게가 더 나가지만 그립잡는 법을 바꿨기 때문에 괜찮습니다.
피팅후에 숏펏은 들어가는 횟수가 더 많아진거 같고 롱펏은 14미터내외에서 쳐도 2미터 안에는 들어가는거 같습니다. 투 펏으로 막을 수 있을거 같은 기분이 ㅋㅋㅋ
물론 엑스퍼트롤 연습하고나서는 거리감이 아주 좋아졌습니다.
(이거 스테빌리티 뽐뿌가 어니라 엑스퍼트 뽐뿌거 되버렸네요)
마지막으로 감성적인 부분은 퍼팅시에 스윗 스팟에 맞으면 그 충격이 좀 덜 전해지는 것 같구요. 토우나 힐에 맞으면 손에 조금 전달됩니다. 하지만 토우나 힐에 맞아도 채가 많이 열리거나 닫히지 않는거 같네요. 똑바로 갑니다.
게다가 검고 멋진 샤프트의 아우라가 이 이상의 피팅은 없다고 말을 해주고 있어서 좀 더 연습을 하게끔 만들어 줍니다. 일케하고 못치면 동반자들의 집중 포격은 극복해야할 숙제라고 생각됩니다. ㅋㅋㅋ
결론은 그래서 머냐?? 고 물으실텐데...
답은 이미 알고 계시는 것 바로 그겁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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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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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질러야하나 고민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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숀박님 글 기다렸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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숀박님 그립은 오리지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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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진거 맞습니다. 심리적이든 기능적이든.. 숏펏 들어가는 확률이 더 높아졌어요. 메뉴 누르시면 분석 나오는데 그걸로 30개 공을 치면 데이타가 나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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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가 겹쳐서 스태빌리티샤프트 효과로 보기가 애매하네요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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뫼비우스띠 같다고 할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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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릴리움 + 스테빌리티 투어 + 플랫캣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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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12 쳐보세요... 보통 이런 말렛류의 경우 거리 조절하기 어려운데.. 이놈은 거리와 직진성 두 가지를 다 겸비한 놈입니다. 제가 퍼터사서 오래 못가는게.. 얘는 오래 갈거 같습니다. 1년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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