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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별 생각없이 사용했던 웨지 클리블랜드 RTX 48 52 56 다골 s200
또 골프포럼을 눈팅하던중 샤프트 무게차이 글을 보고 갑자기
웨지가 무거운거 같기도 하고,, 엘보도 아픈거 같기도 하고.. 생크도 이것때문에 났나 하는 생각도 드네요..
바꾼지 1년도 안됬는데..
지금 0311 스틸파이버 95R인데
그냥 쓸까, 리샤프팅할까, 다시살까 도돌이표...
이왕 맞추는거 스틸파이버로 하고 싶은데 스틸파이버로된 웨지는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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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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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래서 스틸파이버 95r 웨지 샤프트를 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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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골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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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이에 steelfiber wedge shaft 검색하시면 무배로 58달러 인가에 파는거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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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스틸파이버 i70과 i80으로 웨지를 좀 사용했었는데요, 웨지는 풀샷보다 더 작은 스윙을 많이 하게 되는데 스틸파이버 특성 상 타감이 좀 딱딱하더라구요. 아이언 풀 샷과는 많이 다른 느낌. 그래서 950 R 웨지로 돌아가고 나서 마음의 평화가 찾아왔었습니다. ㅎㅎ 지금도 뽑아놓은 스틸파이버 i80 웨지 샤프트가 두어개 있는데 방치해놓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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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0r 웨지 샤프트에 아이언샤프트 스펙은 어찌 되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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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은 950 R 도 쓰고 ust 리코일 780 S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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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스틸파이버 샤프트도 선택에 추가해야하나 고민되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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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 그런게 아니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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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아마도 제가 쓴 웨지글이 이 갈등에 원인이 아닐까 생각 됩니다. 참고가 되실까 싶어 적으면 저는 아이언과 웨지(RTX4, 50, 54, 58) 모두 NS 950 S로 샤프트를 통일 했는데 파3 1회, 정규라운딩 1회간 웨지 성능에 매우 만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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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번에 협력사 웨지 오면 48도는 아이언과 같은 950R 로 바꿔서 쓰고 52, 56도는 S200 사용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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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웨지샤프트도 가벼운 걸로 가는게 대세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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