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벙커에 대한 최경주 선수 말씀이...
"물은 무조건 피해야 한다. 그런데 모래를 피해서 치면 우승하기 어렵다. 연습해서 극복하면 된다...."고 하시네요.
여러가지로 맞는 거 같습니다.
벙커 탈출 요령만 있으면, 차라리 그린 주변 벙커에 들어가는 것이 차선의 공략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거든요.
벙커 탈출요령은 최프로님보다 다른 레슨 프로님 설명이 더 나은것 같은 건 비밀입니다. ㅎㅎ
상대적으로 장타자들은 차라리 벙커에 들어간다고 생각하고 질러서 투온(파포), 쓰리온(파5) 하는 것도 전략일 듯....
긴 러프에서 빠져나오는 것보다 벙커탈출이 (에그프라이 같은 거만 아니면) 평이했던 것 같고요.
하아....평일에 땡땡이치고.... 공치러 가고 싶다.
여러분도 그러시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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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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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빠지면 방법이 없지만 벙커는 그린 주변이라 도전하지 않으면 보상이 없는 것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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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땡이 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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벙커를 자주 접하기 어려운 아마추어에게는 조금 어려운 조언이네요 프로에게는 맞는 말입니다^^ 결국 벙커도 연습을 통해 극복해야하는건 맞는데 평평하지 않은 곳에 박혀있으면 난감한 상황이죠 ㅋ 한번에 나오지 못하면 붕괴되는 멘탈은 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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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한번에 나오긴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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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주 프로님의 벙커샷은 pga에서도 유명했죠. 예전에 고향 바닷가 해변에서 겁나게 연습했다는 걸 본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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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명사십리 해변에서 엄청 연습했다 하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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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는 그린이 너무 안받아주면 일부러 벙커에 넣는다고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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