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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 전 연습장에서 탄도가 안뜨고
필드만 가면 적정 탄도라서 왜 다를까, 공이 달라서 그런거 같다는 글을 적었는데요..
역시 어느 정도 맞는 것 같습니다
딤플이 닳고 없어질 수록 볼 끝이 쭈욱 가라앉고, 거의 없는 수준에 이르면 볼이 추락한다고 하네요..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144&aid=0000679207
이제 연습장 결과를 토대로 탄도가 낮다고 판단하여 필드에서 티높이를 높게할 이유는 없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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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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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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딤플이 닳은 공을 치면 가다가 가다가 뚝 떨어지는게 보입니다 공의 차이가 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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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서야 겨우 그 차이를 느끼는 중입니다.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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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인도어가면. 드라이버는 거의 안 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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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