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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라 아무래도 얇은 흰바지를 많이 입게 되는데...
왠만한 팬티는 봉제선도 그렇고 색도 그렇고 많이 비치더군요.
그래서 여자들같이 스킨색에 얇고 봉제선도 없는 것을 찾다가 시켜보았습니다. ㅎㅎ
432는 봉제선은 없는데 가운데 부위가 너무 적나라하게 비치네요...ㅠ.ㅠ
461이 적당한 것같은데 스킨색이 품절이네요.
중국 수입품이긴 한데 착용감은 괜찮고 시원하고 품질도 그다지 나빠보이지는 않습니다.
문제는 이거 입고 사우나까지 가려니 참 민망하네요...ㅠ.ㅠ
물론 착샷 없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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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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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2 어마무시 하군요~모델이...ㄷㄷ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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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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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낭심보호대 넣은 줄 알았습니다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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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가운데 부분이 한 겹이라 많이 비치기 때문에 사진 촬영할 때에는 패드를 대고 찍은 사진이라는 설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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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2 부럽습니다?!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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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색이 좋긴한데, 타인이 보기에 안입은거 같아서, 자꾸 쳐다보게하는 단점이 있다하더군여. 그래서, 전 입었다는 걸 보여주기 위해 관리가 쉽지는 않지만, 흰색 드로우즈를 장만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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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은 좀 비쳐도 무방하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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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냥 흰색 입습니다. 코스트코 캘빈 클라인 3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