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거리, carry거리에 대한 의문 > 골프포럼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 Sign in with googleSign in with kakao
자동로그인

비거리, carry거리에 대한 의문
  일반 |
RedNight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20-08-12 08:43:19 조회: 4,948  /  추천: 6  /  반대: 0  /  댓글: 27 ]

본문



https://sports.v.daum.net/v/20200811054310737

이런 기사를 읽다 갸우뚱 했습니다.
'어라... 비거리가 캐리 아냐?'

ㅇ 클럽으로 공을 쳐서 날아간 거리(비+거리) = Carry distance

ㅇ 거리 (distance) = 비거리 (carry) + 굴러간 거리 (run or roll)

ㅇ 물론 일상적으로는 비거리와 거리를 혼용해서 쓰는 것 같고요.


어떻게 쓰고 계십니까?

제가 잘못 알고 있는걸까요?

추천 6 반대 0

댓글목록

기사가 맞네요 ㅎㅎ

    0 0

엄밀히 말하면 글쓴분 말씀이 맞는데
(비거리의 비가 날 비 니까요)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건 기사대로인듯 합니다

총 거리를 거리라고 하는사람보다 비거리라고 하는 사람이 많은것같네요
실제 날아간 거리는 캐리라고 많이하구요

아래 기사는 제대로 써있네요
비거리=캐리

http://mobile.jtbcgolf.joins.com/news/news_view.asp?idx=28817

    1 0

예... 올려주신 링크기사의 내용이 제가 알고 있는 내용입니다. 말씀드렸지만, 물론 일상적으로 사람들이 잘못알고 비거리를 총거리라는 뜻으로 쓰고 있는 것은 저도 알고요. ^^

일반 골퍼가 용어를 혼동해서 쓰는 것은 제가 뭐라할 사항도 아니고..그런가 보다 싶은데요.
소위 매체의 기자나 영향력있는 사람들이 저런 식으로 잘못된 지식을 전파하는 역할을 하는 것은 좀 아니다 싶거든요. ㅠㅠ 본문 기사의 기자는 심지어 "스포츠 박사 기자"라고 광 팔면서...

    2 0

스포츠는 박사고 언어는 잼병인가봅니다 ㅋ

    1 0

국문과 박사가 아니니까...뭐 그럴 수도 있겠다 싶기는 합니다. ^^

    0 0

말씀해주신건 첨 알았네요.
캐리+런 = 비거리라고 알고 있었는데 ㅎㅎㅎ

    0 0

저는 편의상 캐리는 날아간거리 비거리 날아간거리+굴러간거리 로 이해하고 씁니당

    1 0

공이 떨어지고(착지하고) 난뒤엔 걸어가는 것도 아닐텐데, 비거리는 토탈거리가 맞지요..

    2 0

제가 경험한 바로는...
공에 다리가 안달렸으니까 걸어가지는 못하고, 땅에 떨어지고 나서는 굴러가긴 합니다. ^^

비거리, 거리를 구분하는 이유도 있고요.
우리 언어생활이 항상 정확한 거는 아니니까, 혼동해서 쓴다고 제가 뭐라 시비걸 일은 아니지만... 내가 그리 알고 있다고 해서 다 맞는 말도 아닌 거죠.

    1 0

정확한 의미는 비의 뜻이 난다라는 의미이니 날아간 거리, 캐리거리가 맞습니다. 야구에서 홈런 비거리 말할 때 착지 후 굴러간 거리를 말하지는 않잖아요

    1 0

말의 의미는 시대에 따라 항상 바뀌죠.. 많이 골퍼가 비거리 하면 런포함 거리로 부르는게 현실이라고 생각합니다 ^^;;
골프는 런포함해서 굴러간 거리에서 다시 시작하는거지만, 야구에서의 홈런은 담장을 넘느냐 마느냐만 의미가 있으니 캐리만 비거리를 따지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야구하고의 비교는 쪼매 거시기한 ㅋ

    1 0

야구랑 비교를 한다기보다는 '비거리'라는 말의 원래 뜻을 얘기한거였습니다. 어찌저찌 해서 여하튼 지금은 골프에서는 비거리=총거리를 뜻하고 있으니 저도 그렇게 알아듣습니다 ㅋ

    0 0

전 지인과 말할때 혼란을 피하기 위해
'런포함거리'라는 표현을 씁니다.

    1 0

예.. 저도 "총거리", "전체 거리", "런 포함 거리"라고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로는 (특히 드라이버...)
"너 거리 얼마 나가냐?"라고 했을 때의 거리는...

거리 = 캐리(180) + 런(20) + 존심 거리(50)

이렇게 해서 250이고, 280인거죠. ㅋㅋ

    3 0

존심거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0

게임에는 하등 쓸데없는 거리이긴 하지만... 일상 생활에서는 중요한 거리입니다. ㅎㅎ

    0 0

존심 거리는 마음의 눈으로 보는 거리인가요?ㅋㅋㅋ

    0 0

이거 골프존이 잘못 써놔서 다들 잘못알고 계시는듯.. 비거리가 캐리인거고 롤 포함해서는 총 거리 라고 불러야죠.

    2 0

비거리가 본래 의미 상 캐리가 맞는데 왜 총 거리를 비거리라고 쓰냐 쳇

하고 불만 품었는데..골프존이 잘못한 건가 보네요 ㅋㅋㅋ

    0 0

'캐리 거리'는 공이 클럽에서 떠나 비행을 하다가 처음에 떨어진 지면까지에 거리를 '캐리 거리'라고 합니다. 그리고 공이 정지된 지점까지의 거리를 '비거리'라고 합니다.

여기서 우리들 남자 골퍼들은 자기의 캐리거리을 한클럽 정도는 더 과신하죠, 제 경험에서도 동반자들과, 라운딩 해보면. 평소 제가 드라시버 거리는 더 나감에도. 파3에서는 아이언을 한클럽 길게 잡는데 결과는 거의 제가 온해 버디 잡는 경우가 많더군요
과신하던 동반자들은 십중 팔구 헤저드에 빠지는 사례을 보면서 그 말을 더 확신했습니다.

자신의 캐리 거리을 정확히 알아야만 코스 공약과 스쿼관리을 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의 거리를 모르면 절대 80초 70대는 꿈일뿐시라 생각됩니다.

    1 0

흔히 비거리를 총 거리total distance라는 의미로 쓰곤 하지만 본래 의미 상 캐리와 비거리를 동의어로 봐야 옳다고 봅니다

표준적으로 비거리를 총 거리로 하자고 정의한 자료는 찾아봐도 없네요

    1 0

캐리가 비거리가 맞습니다

    1 0

Carry=비거리가 맞는것으로 아는데
최근 몇년전부터 시작하신분들은 비거리=총거리라고 알고계시더군요.

    1 0

오오오... 하나 배워 갑니다.
비거리 = 캐리

    0 0

'비'거리의 '비'는 한자로 飛(날 비)입니다. 사실 캐리랑 같은 말인거죠. 프로불편러 취급 받을 수도 있지만 맞춤법이 틀린걸 보면 거슬리는 것처럼 보는 이에 따라서 잘못된 용어선택이 거슬릴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심지어 스포츠박사 기자라고 타이틀에 박아놓았으니 더 의아하긴 합니다 ㅎ

    2 0

통상적으로 캐리는 공이 떨어진 지점을 티샷으로부터 정리한 개념이고요. 비거리는 캐리+런 포함 거리입니다. 따라서 비거리에 대한 부분은 변수가 많은게 사실이고요. 다만 요즘은 랜딩 각도와 백스핀에 대한 갈망들로 대부분 비거리 이야기를 하고는 합니다. 실제 본인 드라이버 샷 거리는 캐리 거리가 기준으로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보통은 본인이 알고 있는 비거리에서 20-40정도 빼시면 본인 거리가 맞습니다.떨어지고 난뒤 굴러가는 런거리는 본인실력이라기 보다는 랜딩 각도 및 샤프트 영향이 크다고 봅니다. 러프에 떨어지면 적게 구르고요... 페어웨이 떨어지면 많이 구르죠...

    0 0

그렇게 둘을 구분하는 게 애초에 맞는 말인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비거리는 본래 의미 상 캐리와 동의어가 맞죠

    0 0



리모컨

맨위로
 댓 글 
 목 록 
회사소개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메일문의 Copyright © 딜바다닷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