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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스윙을 개선할 때에는
이론도 중요하지만, 스윙을 할때 자신이 느끼는 느낌으로 개선하는게 가장 효율적인 것 같습니다.
결국 이론은 머리로 이해하는 것이고, 몸으로 이해하는 것은 몸이 느끼는 느낌으로 개선하는게 가장 효율적인 방법인거 같습니다.
전 핸드 퍼스트 어드레스를 선호하는(김홍택 프로처럼) 사람인데, 왼쪽 겨드랑이를 붙인다고 생각하고 스윙을 하니까 오히려 몸통회전이 빠르게 잘되어서 스퀘어로 잘맞는거 같습니다.
또한 오른발을 붙인다는 느낌으로 쳐버리니, 다운 블로우도 잘되는거 같구요. 실제 오른발은 임팩트때 조금 떨어집니다.
골프가 어려운 것은 정답이 없고, 자신의 몸도 자기가 잘 모르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도 여러 가지 실험 하면서 스윙 개선하시는 골퍼분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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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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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케바케이긴 하겠지만 제 주변에는 이론적으로 접근하시고 집착하시는 분들은 좀 헤매는 케이스가 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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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 그랬습니다 ㅎㅎ 이론 마스터하면 전부 몸으로 적용할 줄 알았죠..하지만 막상 해보면 배운 이론을 내 몸에 적용시키는건 무지 어렵습니다. 결국 그 이론을 적용하려면 몸이 어떤 느낌으로 쳐야하는지 느낌을 먼저 찾는게 중요하다고 봅니다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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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적인 느낌이라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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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반대로 레슨 하기전에 개념이라도 알고 시작했으면 삽질을 덜했을거 같아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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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맞는 말이네요..이론을 알고 그걸 느낌으로 개선하는 것과는 다른...바로 느낌만을 강조하는 레슨...그것도 별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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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으로 잡으면, 그게 달라지는 경우에 왜 달라졌는지 이해를 못하게 되지만, 머리로 왜 그런지 이해할 수 있으면(이론으로) 한번 삐끗해서 떨어졌다가도 다시 올라왔을 때는 삐끗할 가능성이 적어지더라구요. 물론, 그 이론이 완벽하다는 가정하에... 초기에는 이론도 계속 수정되니까 문제죠 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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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론이 수정되는 것이 아마도 결과가 달라지니까..계속 수정되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전 이론을 일단 이해한뒤 느낌으로 치려고 합니다..골프 너무 어렵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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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론을 항상 먼저 공부하고 실천에 옮기는 스타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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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리에 대해서 알게 되면 그 원리에 맞춰서 몸을 움직이려고 연습 할 수 있어서 저는 이론을 먼저 보는 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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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의 가장 큰 어려운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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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슨프로 별루 신뢰가 안가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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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도.. 이론을 알아야 가능한게 아닐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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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은 그때그때 다른거라서 어느정도는 자신의 스윙에 맞는 이론이 적립되어 있어야 할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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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스포츠든 이느정도의 상급자가 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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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감사합니다. 사실 제말은 이론을 모르고 느낌으로 개선하는 것이 아닌 이론은 알지만, 그걸 개선하기 위해서는 몸이 그 이론을 적용할 수 있도록 느끼는 느낌이 중요하지 않나 하는 의견입니다.ㅎ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