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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남캐디가 별로란건 아닌데.. 뭐랄까 좀... 삭막한분위기에.. ㅜㅜ
친구들도 나중엔 말이 없이 본인 스윙만 열심히 하더라구요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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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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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isticsk님의 댓글 logistic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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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와............. 전 힘들어서 못칠듯...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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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하셨습니다. 어디서 치셨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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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경험이란 1박2일 54홀이 아니고 3연속 남캐디군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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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읽자마자 저도 지난주 생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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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이지골프 4번 모두 남자캐디 혼자 도맡아서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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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남자 캐디 별로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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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캐디도 프로 출신들은 이야기가 다른데 대부분 알바생들이라 경험이 부족해 코스를 알지 못하고 골프를 아예 치질 않는 경우도 많으니 그린 라이를 읽지 못 하는데다 이 친구들이 버디 팁 안주면 인상을 써버립니다. 여자들이 인상쓰는 것 하고는 카트 안 분위기가 사뭇 달라지죠. 반면 연륜있는 여자 캐디분들은 골퍼이자 그 골프장을 잘 알고 있으니 정말 캐디로서의 역할을 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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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골퍼들한태 물어보면 남자캐디 있으면 화기애애하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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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오히려 집중할수 있어서 남자캐디분을 더 선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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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디분들은 남녀 구별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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