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시즌이 마무리 되고 날도 추워 연습장도 안가다 보니
남는 시간에 이것 저것 검색하다
장비병만 도지고 있는 중입니다.
올해 Z765 D200 DST로 기변을 해서 라운딩을 했습니다.
아이언도 참 이쁘고, 정타시 타감도 좋은데
왼쪽 팔꿈치가 살짝 아파오는 데다;;
연습 좀만 안하면 아이언 정타율이 좀 떨어져서;;;;
좀 안아프고, 더 쉬운 채가 없나
이거 저거 찾아보는 중인데요
(네네 핑계입니다.. ㅠ.ㅠ)
그라파이트가 뒷땅에 좋네... z585가 초중급채여서 더 쉽네... 해서
슬슬 뽐뿌가 오고 있긴 합니다.
(이거 말곤 0311 xf 도 좀 고려해보고 있긴 합니다.)
z585 로 가보는 건, 난이도 측면에선 어느 정도 차이가 있을까요?
혹 585 외에 추천해주실 만한 좀 더 쉬운 아이언 있으면 말씀 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검색은 이틀 정도 열심히 해봤는데;; 고민이 안서네요)
(*)
저는 보통 보기 플레이 정도 하고
7번 기준 140~145m 정도 / 드라이버 230m 정도 보냅니다.
|
|
|
|
|
|
댓글목록
|
|
제가 z585카본R 쓰는데 거리가마니나는거빼곤 딱히단점이없습미다
|
|
|
답변 감사합니다~
|
|
|
30대 중반 보통키 110kg의 신체스펙으로 그라파이트 치냐는 구찌를 너무너무...마니들었습니다...ㅋㅋㅋ |
|
|
아하 ㄷㄷㄷ
|
|
|
후속모델인 ZX5 는 디자인이좀 못생겨서 z585 쌀때 한셋 더 살까 고민마니하고있습니다.. |
|
|
비거리가 저랑 비슷하신것 같은데요. Z765로 DST S200으로 잘 치다가 스릭슨 퍼포먼스 센터에서 980S가 더 좋을 것 같다고 해서 내렸는데요. 제가 손목을 많이 쓰는 스타일이고 얼리익스텐션에 닫혀 맞아 일관적으로 두 샤프트 모두 훅이 나는데 980이 좀 더 심한 기분이고 거리는 큰 차이 없습니다. 다만 후반으로 갔을 때 DST S200은 심리적으로 무거운 느낌이 좀 있더라구요. 스윙에 힘을 많이 쓰는 스타일이시면 제 생각에는 좀더 일관적인 스윙에는 DST S200이 좋은 것 같습니다. 팔꿈치 아프시면 980 추천드리고요. 스릭슨 퍼포먼스 센터 방문도 추천 드려요. 아. 아무래도 중급기 이기 때문에 하루만 훈련을 안해도 채가 알아봅니다. |
|
|
답변 감사합니다~
|
|
|
제가 z585 카본 z765, z965 d200 dst 쓰고있는데 엘보때문에 z585를 최근에 영입했습니다. 개인적으로 z765와의 난이도 차이는 못느끼겠고 부담없고 확실이 편합니다. 다만 맞는순간 타감은 z765가 좋습니다. 근데 바꾸고 나서 이걸 왜 이제 바꿨나 싶을정도로 편하다보니 최근 란딩시 무조건 z585들고 나갑니다. 위 어느분 댓글처럼 가끔 구찌듣는 경우가 있긴한데 다들 한번씩 쳐보면 날리는거 없이 괜찮네 라고들 합니다. 또한 채가 가볍다보니 처음에는 터무니없는 거리가 나오는 경우가 있었는데 좀 치다보니 거리일관성도 생기고 이게 더 힘을빼고 치게 되는거 같습니다. |
|
|
답변 감사합니다~
|
|
|
제경우는 머슬백 z965를 연습용으로 사용하고있는데 이채와는 확실히 난이도 차가 느껴지는데 z765와 z565차이는 크게 못느끼지만 z565가 편하고 부담없구나하고 느낍니다. 개인적인 견해이니 가능하시면 시타해보시고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
|
|
아하! 넵넵 답변 정말 감사합니다~:) |
|
|
검색하실 분들 위해 후기 남겨두자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