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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회사 친한 동료가 불금에 삶이 무료하다고 스크린 한게임 같이 치자고 해서 아무 준비안된 상태에서 급작스럽게 한 게임 쳤는데 ㅎ 라베했습니다 (비록 고수분들에게는 미천한 점수지만 스크린에 언더를 해본적은 한손에 꼽을 정도 아니 전에 딱 한번 해본 실력입니다)
동료는 차에 장비 다 있었는데 저는 차를 안가져 가서아무것도 없어서 그냥 하우스채 한셋 장갑하나 빌리고 신발은 그냥 신고있는거 신고 쳤습니다
근래 남의 채나 하우스 채로 쳐본적이 없어 좀 걱정되긴 했는데 그냥 어차피 못쳐도 내채가 아니라는 핑계거리가 있다 생각하니 마음이 편해서 그랬는지
드라이버는 요즘 너무 안맞아 좌절중인데 첨 잡아본 이VIQ드라이버 죽지가 않네요
우드도 요즘 헤븐우드에 크게 의지하고 있어서 없다는것이 너무 불안했는데 사진에 보이는 젝시오 우드는 그립이 다 닳아서 너무 미끄러워서 못치겠고 그 밑에 있는 이름 모를 우드가 헤븐우드만큼 잘나가주고
이름 모를 퍼터랑 웨지도 참 편하고 잘맞네요
요즘 드라이버만 M6 핑G425 타이틀917 등등 몇 개를 바꿔가며 노력해도 그렇게 안맞던게 이리 잘 맞을줄이야 ㅜㅜ골프 참 알수없네요
그냥 저 가방채로 다 들고 오고 싶었는데 저게 제것이 되면 또 안맞겠죠 ㅜㅜ
동료는 차에 장비 다 있었는데 저는 차를 안가져 가서아무것도 없어서 그냥 하우스채 한셋 장갑하나 빌리고 신발은 그냥 신고있는거 신고 쳤습니다
근래 남의 채나 하우스 채로 쳐본적이 없어 좀 걱정되긴 했는데 그냥 어차피 못쳐도 내채가 아니라는 핑계거리가 있다 생각하니 마음이 편해서 그랬는지
드라이버는 요즘 너무 안맞아 좌절중인데 첨 잡아본 이VIQ드라이버 죽지가 않네요
우드도 요즘 헤븐우드에 크게 의지하고 있어서 없다는것이 너무 불안했는데 사진에 보이는 젝시오 우드는 그립이 다 닳아서 너무 미끄러워서 못치겠고 그 밑에 있는 이름 모를 우드가 헤븐우드만큼 잘나가주고
이름 모를 퍼터랑 웨지도 참 편하고 잘맞네요
요즘 드라이버만 M6 핑G425 타이틀917 등등 몇 개를 바꿔가며 노력해도 그렇게 안맞던게 이리 잘 맞을줄이야 ㅜㅜ골프 참 알수없네요
그냥 저 가방채로 다 들고 오고 싶었는데 저게 제것이 되면 또 안맞겠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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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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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것이 아니니 익숙하지 않고 힘빼고 부드럽게 휘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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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르게요 부담없는 마음으로 그냥 휘둘러 지드라구요 제꺼로 칠때는 이게 잘 맞아야할텐데 하는 불안한마음이 생기는데 하우스채 치면서 이건 잘맞으면 본전이다 생각하니 불안함마음이 전혀 안생기드라구요 마음가짐이 크게 작용한것 같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