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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인야구를 11년 했는데
작대기로 하는 운동은 거의 비슷하겠지
생각 했었습니다.
그리하여 골프도 처음 시작할 때
레슨없이 독학으로 지금까지 했었죠.
제가 최근에 스윙 교정을 받아봤는데
비슷한거 같으면서 많이 다르더라구요.
그동안은 임팩트 전부터 힙턴을 완전히
해놓고 쳤었는데 이게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독학하면서 프로들 슬로우모션 보면서
따라하고 했는데 슬로우모션의 왜곡을
캐치를 못하고 야구랑 똑같이 했다는..ㅜㅜ
탑에서 팔을 그대로 내려서 치고 돌리라고..
처음엔 멘붕 왔다가 계속 연습 해보니
드로우도 잘 걸리고 볼스피드도 증가하더라구요!!
지금이라도 깨달아서 다행인 반면
역시 일찍이 레슨을 받는게 돈 아끼는 지름길이다
라는걸 깨달았네요^^
ps. (고수님들) 근데 저게 맞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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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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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가 크다기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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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사회인 야구 15년 정도 햇는데요.. 제 느낌엔 타격 보다는 투구매커니즘과 비슷하다고 느꼇습니다. 그리고 골프는 매년 유행하는 매커니즘이 달라지고.. 기술적으로 계속 발전하는 중입니다. 현재는 투플레인 바디턴이 대세이고 그런 관점에서 보면 탑에서 팔을 그대로 내리는 느낌 맞고요, 미리 힙을 팍 돌려놓는것이 아니라 거의 동시에 라고 보시면 되고요.. 잘 하시고 계시는거 같아요 ^^ 거기서 타이밍 좀 더 찾으면 정타율이 올라갈거고요 스피드(힘아니고) 좀 더 올리시면 비거리도 늘어나실겁니다. 제가 서두에 타격보다는 투구라고 햇지만 타격 잘하시는 분들은 이미 전완근이라든지 코어근육이 잘 발달되어 있기 때문에 금방 적응하고 잘 치실겁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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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 말씀같습니다. 타격보다는 투구와 더 비슷한것 같네요! 말씀처럼 새로운 타이밍 찾는데 노력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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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스윙은 잘 모르긴 하지만.. 중심을 뒤에 남겨 두는것과 완전히 앞으로 이동시키는 차이가 가장 큰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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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그동안 중심이 앞으로 가는것이 잘 안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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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구장 110m 홈런 1시즌에 6번 정도 날려본 사야인에 골프까지 손대고 있는 사람으로서 너무 공감합니다. 하지만 저는 오히려 다르게 성장해온 두 개의 종목 타격이 기술이 발전하면서 점점 닮아간다고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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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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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우리가 사회인 야구에서 왼발축을 잘 못쓰고 오른발을 비벼돌려서 그런가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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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의 이동, 하체가 리드하는 골반과 상체회전, 지면반발,테이크백에서 기다렸다 순간적으로 치는 타격과는 달리 첨부터끝까지 물흐르듯 끊김없는 연결동작 , 요즘 또 골프스윙에서 손목의 사용을 최소화 하는게 추세이다보니까요 ^^ 그러나 말씀하셨다시피 정답이런건 없으니까요 ^^ 편하신대로 잘맞는대로 하시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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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점에서 요즘 타격도 비슷해져간다는 생각이 듭니다. 왼발 지면반발 축, 손목을 사용하지 않는 드럼통 드릴. 저도 투구폼이라고 생각하고 좀 휘둘러봐야겠다는 생각이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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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투구와 비슷하다고 많이 느끼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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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그렇군요. 저도 한번 투구의 느낌으로 클럽을 휘둘러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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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스윙 궤적이 가장 다르게 느껴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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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스윙이랑 크게 다를 바 없습니다. 올바른 야구 스윙을 가지고 계시다면 골프 스윙도 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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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혁이 15년 백돌이라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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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차이는 야구는 세게 때려야 좋은거고 골프는 정확하게 때려야 좋은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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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제 후배넘이 사야 투수 출신(?)이라 그렇게 빨리 쫓아오는 거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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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커니즘은 비슷한데 야구는 손이 먼저 나오고 엎어치는(깍아치는) 스윙이 거의 정석 스윙 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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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박용택 선수의 배팅 이론이 최근 모던 골프 스윙과 비슷한 관점이라고 보여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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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엄청 유행하던 프로야구선출 연습장에서 사회인야구 타자들에게 가르치던 스윙방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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