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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프트 얘기가 있어 한 마디
저는 후지쿠라를 신상 나올 대마다 교체하는데
샤프트는 남 다른 사람 추천 받지 마시고
덜 사기꾼 피팅샵이 있다면 가서 자기한테 여러 번 시타끝에 맞추시는 것이,좋을 듯
스윙리듬하고 연관이 있는 듯,,
남 얘기 들어봐야 자기 특수성 잃어버리고 대중성 쫓다가 중고장터 들락거림 (다 해봈음)
피팅동네가 거의 왕년에 세운상가 용산상가 용팔이 수준이라
찾기 어렵겠지만,,한 번 인연 잘 잡아 놓으면 스윙스타일이 크게 변하지 않는 한 문제없을 듯
장타로 갈수록 원래 탄착점이 중구난방인 것은 이제 아실거고
똑바로 멀리가 맞지 ..멀리 똑바로가 아님,,
아무리 말해 줘도 존나게 잘나서 댜 반복된 과정을 겪겠지만,, (알고보면 이것도 재미)
지혜로운 사람이 그 중 한 분이라도 있을 거 같아 글씀
장비병은 누구나 거쳐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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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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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리듬과 샤프트 선택 관련 썰 풀어주세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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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정보는 돈 주시거나 피팅샵에서 살 것 처럼 하면서 물어보시는 정보입니다. 그리고 그런 정보가 일반적이지도 않습니다. 장비는 개인특성이 많이 탑니다. 그런데 많은 분들이 다른 사람 트렌드를 따라 가지요. 자신을 혹사하는 것입니다. 이 글의 주제입니다. 자신에 맞는 것을 찾아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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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스윙 아크가 크고 천천히 들어가면서 마지막에 빨라지는 스윙이면 무겁고 약한 거, 작고 패는 스윙이면 가볍고 단단한 거 라고는 하지만, 사람마다 정말 많이 다르긴 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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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입니다. 아무 골퍼에게서 나올 수 없는 간략하고 핵심적인 말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