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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리스트의 압도적인 승리군요
.위키피디아에 50개 대회가 올라와 있는데(The Open이 들어있는 건 함정)
우승 WITB 순으로 보면 (드라이버/아이언/웨지/퍼터/볼 순) 타이틀리스트는 14/12/24/18/33 입니다.
그 뒤를 근소하게 핑이 따르고 있네요. 12/12/5/9/0
캘러웨이는 10/9/8/11/5, 테일러메이드는 10/5/5/8/5
나머지는 스릭슨이 좀 돋보이고(2/4/0/0/3) 코브라(2/2/0/0/0)는 디샘보 아니면 어쩔뻔...
아이언으로 유명한 미즈노는 1회. PXG도 투어에서 천천히 올라옵니다(0/3/3/0/0)
타이틀리스트는 모든 선수들 골고루 잘했고 캔틀레이가 유난히 잘했네요. 핑은 정말 골고루 잘 합니다. 특이한 건 S55라는 아이언이 2번이나 우승을 가져왔네요. 캘러웨이는 한국계랑 잘 맞는 듯(케빈 나, 김시우), 테일러메이드는 모리카와랑 더스틴, 로리 같은 빅네임이 하드캐리.
볼은 타이틀이 너무 압도적이라 V1 V1x를 나누는게 오히려 더 의미 있더라구요. V1이 16번, V1x가 17번 우승을 가져왔습니다.
2021-2022 시즌도 한번 봐야 할 것 같네요. 재미로 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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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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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은 타이틀이 압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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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브랜드 제품의 성능과는 전혀 무관하다고 봅니다. 스폰을 많이 하니 확률상 우승자가 많은 것 뿐이죠.. 선수들에게 골프샵 가서 자기돈으로 원하는 채와 볼 고르라고 하면 저런 결과는 안나올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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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부터 타이틀 공이 일관성에서 유명했고 골프공이 상향 평준화가 됐어도 프로선수가 제일 쉽게 바꿀 수 없는 용품이니 내돈내산이면 더 많이 타이틀 볼 사용할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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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대로 고르라고 하면 아마도 볼은 타이틀이 더 나올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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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비 젤 많이 쓰는 텔메가 순위가 저런 걸 보면 꼭 그런 것도 아닌듯요 ㅎㅎ 물론 선수의 실력이.먼저겠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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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또 다를수 있지만 타이틀은 원래 현금스폰 잘 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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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어떤 플레이어가 다루느냐가 더 중요하기는 하겠죠. 다만 프로들의 세계까지 가면 그 차이는 정말 종이 한장 차이일테고 프로의 결과는 우승일테니 그냥 그 결과치만 리스트 한겁니다. 막상 볼같은 경우는 압도적으로 타이틀볼을 선택한 것을 보면 프로들은 볼에 더 민감하다는 속설이 맞는것 같기도 합니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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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타이틀과 핑인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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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하는 광고의 빈도수에 비하면 테일러 메이드가 우승 횟수는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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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pen이 유러피언투어이면서 PGA 투어입니다. 일본 투어까지 될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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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 저도 핑이랑 타이틀리스트를 선호하게 되다라구요. 아마 많이 봐서 일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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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핑은 사용하는 사람들 평은 좋고 그런 일반 플레이어의 평가에 기반한 광고는 많이 봤어요. 투어프로 거지고 홍보하는 것은 별로 못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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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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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가 품질 순위가 아니라 많이 우승하는거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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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품질 순위 아닙니다. 하지만 우승이 결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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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이 스폰서쉽 해도 채를 2년에 1번인가 제공한다고 들은거 같은데요 ㄷ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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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 아이언은 대동소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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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핑 글라이드를 쓰더라도 보키를 같이 쓰더라구요. 실제 보기 사용률은 더 높아집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