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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씩 지나가다가 봐주십니다.
요즘 하체턴 상하체분리 신경쓰면서
다시 레슨할때까지 몸에 익혀놓으려고
틈틈이 연습중인데 지금 출근전에 연습중에
지나가다가 오랜만이라며 공 몇개 치는거 봐즈시더라고요.
5개쯤 보시더니 오른팔 팔꿈치가 약간 벌어져서
백스윙탑이 불안정하다고....
이렇게 해보라고
처음삼각형 만든모습대로 백스윙하면서 자연스레 접히도록 했는데
그거 하나 신경쓰자마자 한 10개 연속 정타 팍팍
신기하네요.
이것도 자연스레 체득될수있게 연습해야겠습니다.
백스윙이 한결 깔끔해졌어요 ㅋㅋ
은혜는 다음달 레슨으로 갚아야겠습니다. ㅜㅜ
즐토되십시오
짤은 지난달에 먹은 새우튀김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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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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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초보때 드라이버가 아무리 연습해도 180M정도 나갈때가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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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그 프로님 믿는구석이 대단하네요. 아무리ㅜ잘알려줘도 선수가 몸이 안따라주면 못하는건데 ㅋ 레슨끊고 하셨으면 은혜갚은거니까 뭐 괜춘할듯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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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프로 만나고 싶네요. 아직도 1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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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력이 좋네요...220미터 나가게만 해주는 프로인듯...ㄷ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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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학안하고 레쓴 받는 이유 중 하나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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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업으로 하신 분들이라 확실히 다르죠. 그리고 레슨프로는 사실 좀 그럴수 있어도 투어프로는 특히나 더더욱... 프로가 별로인거 같은데? 는 그냥 프로랑 본인이랑 안맞는거다 생각합니다. 말의 전달이나 캐치등에 문제거나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