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tdx + 조지아 5s. 후기
장비 |
작성일: 2022-06-07 21:09:26 조회: 2,875 / 추천: 0 / 반대: 0 / 댓글: [ 3 ]
기몽1894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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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2-06-07 21:09:26 조회: 2,875 / 추천: 0 / 반대: 0 / 댓글: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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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포에서 느낀 뽐뿌로
ltdx로 갈아탄 후,
골포분 한분을 통해 14g무게추를 단후,
스탁샤프트 대신 텐세이를 낄까하다가 가성비의 조지아5s를 꼈는데요.
일주일 정도 됐는데
오늘에서야 적응 완료되니..
정말 시원시원합니다.
g425에서 고민되던 드라이버가
이제 좀 잡혔다고 해야할까요.
우선 볼스피드가 60 -> 67
캐리로 230 정도나오고.. 비거리는 250언저리까지..
묵직한 회초리로 때리는 맛이
너무 좋네요...
하루의 스트레스가 쫙 풀리는...
ltdx로 갈아탄 후,
골포분 한분을 통해 14g무게추를 단후,
스탁샤프트 대신 텐세이를 낄까하다가 가성비의 조지아5s를 꼈는데요.
일주일 정도 됐는데
오늘에서야 적응 완료되니..
정말 시원시원합니다.
g425에서 고민되던 드라이버가
이제 좀 잡혔다고 해야할까요.
우선 볼스피드가 60 -> 67
캐리로 230 정도나오고.. 비거리는 250언저리까지..
묵직한 회초리로 때리는 맛이
너무 좋네요...
하루의 스트레스가 쫙 풀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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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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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스탁S에서 일단 조지아 정도 써볼까 싶은데.. 스탁S에 비해 어떻게 느끼셨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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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직한 회초리로 뻥 때리는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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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추 14g 무겁게 안느껴지나요?! 저는 기존 6 에서 10 으로 바꿨는데도 헤드 무게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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