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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공구조 아이언은 한번씩 터지는 초장타는 어쩔 수 없는 건가요
질문 |
은둔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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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2-06-10 11:17:27 조회: 6,733  /  추천: 6  /  반대: 0  /  댓글: 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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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XG gen1 쓸때도 그랬고, gen3 쓰는데도 그러네요

 

한번씩 터지는 초장타 난감 합니다.

 

물론 스윙이 매초마다 다르니 그렇겠지만

 

6번이 170정도 보는데 200을 넘겨 버리는 경우,

 

7번이 155 정도 보는데 180 넘겨 버리고

 

8번이 140 정도 보는데 160 넘기고 ㅎㅎ

 

편차가 심한데 다른 분들도 그런가요??


추천 6 반대 0

댓글목록

저도 그래서 0311p를 처분하긴했는데, 프로들이 쓰는거 보면 또 아닌거 같기도하고 헷갈립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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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는 일관성이 있으니 뭘 줘도 잘치겠지만 저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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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어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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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가 아니라 연습장이라 그건 아닌 것 같지만, 닦은지 오래되어서 공찌꺼기가 많이 끼긴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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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3 0311p 썼었는데 가끔씩 필드에서 2클럽이상 넘어가는일이 있어서 201cb로 바꿨습니다. 모든건 장비탓이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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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cb 땡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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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채 만드는 입장에서 충분한 시뮬레이션과 수정을 거칠 텐데,
아이언이 30m 까지 차이는... 샤프트 스펙을 올리셔야 되거나...
혹시 로스트볼로 여러 종류 볼 사용하신 것은 아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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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장 스릭슨 벌크공이라 특별히 공 문제는 아닌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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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예. 그렇군요. ^^
모든 원인일 수는 없겠지만, 균일도가 떨어지는 연습장 볼이라면
어느 정도 플라이어와 유사한 현상도 무시할 수는 없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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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은둔하수님과 같은이유로 정리했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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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 그런게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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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래서 어렵다고해도 st로 바꿨는데 확실히 중공이 아니라서 그런지
장타 터져도 1클럽 정도네요. 저번처럼 얼척없이 많이 가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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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한번 처보고 싶은데 주변에 가진 분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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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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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스피드가 빠른편이면 중공아이언 거리가 터지는 경우가 많은거 같아요.
핑 종로에서 i500이랑 g410을 트랙맨에서 시타해보는데, 갑자기 7번이 200미터 캐리를 찍어버리는 경우가 몇번 나오니까
피터가 저에게 중공아이언 쓰지 말고 i210에 S200이상을 추천하시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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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젠1 0311t 쓰다가 한클럽이면 치겠는데 두클럽은 아니더 싶어서 처분했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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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중공 구조의 목적은 7번기준 거리150을 치기 위해서 나온거라고 생각되어 일반채로 150을 찍으면 굳이 사용할 필요는 없을것 같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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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0211 dc 쓰는데
엊그제 파3홀 135미터에서 8번들었는데
평소 130보고 치는데 막창나서 나가버라더라구요;
너무 잘맞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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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메 p790도 그렇더라고요..
물론 st도 그정도는 아니더라도 가끔 장타나올때가 있어요.. 중공구조뿐만 아니라 머슬계열도 그렇더라고요.. 완전 스윗스팟에 맞았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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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공은 오히려 잘맞아서 욕은 차마 못하고 표정으로 욕을 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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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스크린용으로 버너, 로켓볼즈 들고 다녔는데
한번씩이 아니고 6번은 그냥 180보고 쳤고
4, 5번 컨디션 안좋을 때 200이상도 그냥 쳤네요
그냥 거리가 많이 나는 채 같더라구요
비거리 관련 모 유튜버도 시범보일 때 버너로 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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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경험상으로 0211DC가 뻑샷이 심한 것 같고, 0311T 모델은 심하진 않았습니다.
그래도 가끔씩 터지는 게 불안해서 0311st로 넘어오니 그런 불안감은 사라졌습니다.
0311st 생각보다 어렵지 않고, 타감은 환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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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갑자기 뽐이 확 오네요 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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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페이스 어디맞는지 보셨나요?
저는 습관이 되서 페이스를 매번 확인하는데...물론 지금은 단조 사용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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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래서 중공쓰다가 미즈노 단조로 바꾸고 샤프트를 무겁게 올리니 터지는건 사라졌습니다 미스로짧긴햇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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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1T만썼었는데 30미터 정도는 없었던거같아요 한 한클럽정도 차이는 가끔 났었습니다 맞는느낌 비슷할때 기준으로
그것도 진짜 어쩌다 가끔;; 꽤 일관성있게 잘갑니다 제기준으로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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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래서 pxg 쓰다가 jpx 921 tour 로 교체했습니다. 이후 그런일은 없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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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x21도 그렇습니다
가끔 미친 손맛이면 x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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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만화에서 홈런맞는느낌...
미즈노 프로 223도 그럴때가 있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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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m까지 더 갈 수 있는가...
포럼에서 논의될 만한 흥미로운 주제인 것 같습니다.

시뮬레이터 마다 크게 다르긴 할텐데,
https://trajectory.flightscope.com 에서 눌러본 값인데요.
대략 백스핀 6000에 런치앵글 15도면, PGA나 LPGA의 #6 아이언에 근접한다고 보고요.
바람 방향 없고, 땅의 무르기는 대략 중간으로 잡은 상태에서

아이언이 170m와 200m 가까이 가는 조건을 만들어 봤습니다.



1열> 초속이 58정도면 이 조건으로 170M 간 것으로 나옵니다.

2열> 200M 가까이 가려면, 볼 초속이 10정도는 더 증가해서 68이 되야 됩니다.
    (헤드 스피드 감안해 백스핀 1000정도 더 주었습니다)

3열> 그런데 초속이 동일하게 58로 유지되도,
    백스핀이 1500으로 뚝 떨어지면 200M 가까이 갈 수 있습니다.


그러면 이 30M의 오차를 받아 들일 때,
(중공이든 머슬이든 탁구채든 뭘로 쳤든 출발한 이후 볼의 움직임만 상상해 볼 때)

원인1> 어떤 현상으로 나의 볼 스피드가 갑자기 10m/s이, 적어도 8m/이상이 증가 하였을 것인가,
원인2> 초속은 비슷비슷한데 이물질이 끼어 스핀이 2000rpm 이하로 뚝 떨어졌을 것인가,

복합적인 원인이 있겠으나,
상상해 보면, 저는 대체적으로 후자의 원인2>의 기여가 크다고 봅니다.
이물질이 끼어 한 두클럽 더 나가는 게 플라이어의 정의이고 다 경험하는 것이죠.
굳이 악천후나 러프 상황이 아니더라도,
야간 라운딩시에 드라이빙 아이언이나 유틸에 밤이슬이 축축히 묻어
왠일로 쭉쭉 잘 나가는 경험들 다들 있지 않으신가요.

원인1>과 같이... 아이언이 볼스피드를 이렇게나 크게 바꾸어 놓는다...
아무리 비거리와 반발력에 초점을 맞춘 제품이라 하더라도,
저는 좀 상상이 잘 안되어서 드렸던 말씀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볼과 스핀의 영향을 간과 할 수 없다는 생각인데.

PXG 제품들을 직접 쳐 본 적은 없고,
시타를 하여도 무슨 수를 써도, 6번으로 200m는 가볼 수가 없으니,
실제 데이터가 상당히 궁금하기는 합니다. ^^

피지컬이 좋으신 분들이
중공으로 피팅 보시다가 갑자기 거리가 터졌을 때,
정말 기괴하게 큰 값의 스매시 팩터가 나오기도 하는지 말입니다.
분명히 많은 분들이 공통적으로 공감하시는 현상이 있는데, 원인이 궁금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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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헐적으로 터지는 상황을 보면 어느 한가지 이유라기 보다는 복합적인 것 같습니다.
스윙이 한결 같지 않으니
우연한 어택앵글의 변화 + 뜻밖의 정확한 정타 + 예상못한 헤드 반발력 + 어쩌다 커진 지면반력 및 스윙스피드 + 기타 인지 못한 그날의 컨디션 = 초장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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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은 제 스윙이 스팟에 10퍼 정도 맞추니까요...
중공구조라 그런지 미스샷나도 근처는 갑니다...
음... 어프러치 실력은 늘어납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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