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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븐롤 제로 라운딩 후기
  장비 |
myd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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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2-07-25 09:43:48 조회: 3,640  /  추천: 3  /  반대: 0  /  댓글: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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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븐롤 zero 퍼터가 올해 새로 출시되었습니다.
기존에 뉴스기사에서 우연히 보고 관심을 갖던차에 국내 출시되서 매장에서 시타후 들여왔습니다.
그후 세번 라운딩 해본 간략한 시타기입니다.
먼저 이 퍼터에 대한 리뷰는 올댓골프리뷰의 지****님이 워낙 잘해놔서 링크를 걸어 두었으니 참조하시면 좋을듯합니다.
퍼터를 사기전과 구매후의 느낌은 "널 위해 준비했어. 그런데 뭘 좋아할지 몰라서 다 준비했어" 라는 느낌이었습니다. 이븐롤만의 그루브페이스, 토크벨런스기술, 업그레이드된 그라비티그립(핸드 포워드를 강제하는...), 공 집을때 편리한 헤드의 구멍까지..
이런저런 잔기술을 다 집어넣은, 공학도가 좋아할만한 디자인 이라는 느낌입니다.

첫 라운딩부터 세번 란딩까지의 퍼터수는 35, 33, 32입니다. 코스는 남서울, 힐드로사이, 영천오펠cc 였으니 퍼팅이 쉬운 구장들은 아니었음에도 기존평균 35개 대비 2,3타가 줄은것을 보면 저에게 잘 맞는 퍼터인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장점은 :-
1. 헤드 쉐이프가 정렬하기 편하게 되어있어서 라인대로 놓고 퍼팅시 볼이 직선으로 잘가기 때문에 숏퍼팅에 자신감이 생긴다.(특히 당기는 미스가 줄어듬)
2. 이런저런 기술이 다 들어가 있는데도 미스하는건 내 스트로크가 문제라는것을 깨닫게해줘서 퍼팅 연습량이 는다.
3.동반자 퍼팅후 컨시드를 줄때 볼을 퍼터 구멍에 끼워서 건네주면 분위기가 매우 화기애애해 진다. ^^
단점은 :-
1. 모양이 매우 특이해서 숏펏을 놓쳤을때 동반자들의 구찌가 더 심해진다.
2. 중거리 이상 퍼팅시 이븐롤 특유의 짧은 거리감에 적응이 필요하다.
3. 단가가 쌘편이다.
맺으며 :-
지금까지 나름 많은 퍼터를 써봤고 앞으로도 바꾸겠지만 현재까지는 제 베스트 퍼터네요. 특히 숏 퍼터가 당겨지는 미스가 잦은분들께는 강추드립니다.

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저도 용기 내서 입양해봤습니다.
생김새가 워낙 특이해 적응에는 시간이 좀 걸릴 것 같긴 하지만 기대가 큽니다.
좋은 후기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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