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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좀 따뜻했으면 좋겠어요. 조인해서 제천 힐데스하임 갑니다.
저는 완전 초보이기 때문에...걱정도 좀 됩니다. 코스가 장난아니라는 썰이...평지가 없다는...
일단 멤버는 좋은거 같네요. 어린 선수 한명있고, 세미 치시는 형님도 있어서 안심은 됩니다.
설마 완전 초보인 저에게 많은걸 바라지는 않겠지만. ㅋㅋㅋ
몇일 전 라운딩에서는 9홀이후는 블루티에서 쳤습니다. 뒷분들이 잘 안오셔서 여유가 있었어요. 초가을에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죠. 여유있게 그렇게 치니까 좋더라구요.
생각해보니. 거의 매 필드마다 필드레슨을 받았던게 상당히 도움이 된거 같고...
연습장과 달리 필드 바닥이 굴곡지다보니...필드 연습 드릴도 생각을 하면서 했던게 좋은듯 하고요.
빠악하고 공이 비상하는게 너무 흥분되고 기다려집니다. 초보라 그런가...
올 마지막 라운딩에서 뻘짓만 안하고 오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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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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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결과 있으시길 ^^ 전 이번주 토요일 파주에 위치한 타이커CC에 마지막 라운딩 갑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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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날씨에 눈비오면...이거 안가야 되는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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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2월1일이 마지막 란딩이 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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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감사합니다. 12월1일이면 아슬아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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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온 잘 하시구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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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팩 양주머니에 달고 껴입고 출동하겠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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