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아래와 같은 2인플레이 라는 아이다어를 생각해낸 이유가
주변에 골프 치는 사람이 없습니다. 아예 없어요. 동반자 4명을 채우기는 커녕 없어요.
아 주변에 골프연습장에서 치는 모르는 사람들은 있네요.
게시판의 많은 글들을 봤을때
1. 초보자들이 조인하는건 민폐다
2. 초보자들끼리 머리올리는건 민폐다
이런 민폐의 이야기만 있는데, 사실 누구나 초보자였던 시절이 있는거고
어쨋든 2인조인이라도 하려면 필드 경험이라도 어거지로 만들어서라도 해야하자나요.
그 어거지를 만들수있는게
프로 필드레슨으로 머리올리기하나만 딱 하나 있는거라서
아래의 아이디어가 나오게된거에요.
그리고 본문에 노캐디 언급은 그냥 한가지 옵션인거고,
그게 어려울거 같으니 캐디님 팁드리고 하는게 나을거 같다고 적어놨는데
많은 분들이 '노캐디'라는 단어에만 꽂히신 느낌이 있네요.
진행도 그냥 캐디님한테 이야기해서 스코어 상관없이 그냥 공안찾고 지장없이 진행하는거 댓글에 언급했는데
뭐 이건 댓글에 이야기한거니 못보셨을듯하고,
본문을 너무 안읽고 단어 하나에 집착하시는 분들이 많은게 아닌가 싶네요.
요약
0. 지방의 전장이 짧은 9홀 퍼블릭이라 일부 시간대가 한가하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1. 노캐디는 옵션일뿐 / 캐디동반플레이의 이야기를 더 중점적으로 써놨다
2. 진행 자체가 걱정이라면 캐디님과 이야기해서 중간생략해가며 진행가능하다고 댓글에 적었음
3. 매너나 에티켓들에 대한 것들을 동반자에게 배우는것이 중요하다 <- 이 부분은 잘알겠습니다.
결론
의견을 듣기 위한 글이었고, 좋은 답변들 감사합니다.
근데 노캐디는 옵션이고 되도록이면 캐디 플레이를 한다고 적어놨는데
많은 분들이 노캐디라는 단어에만 반응해서 댓글들을 보니 '진행'이라는데 엄청 스트레스를 받고있는것 같다.
마지막 질문
주변에 구력있는 동반자가 아예 없는 경우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물론 없다고 하는 수준이 '친한 지인중에' 없다는거지 치는 사람이 없진 않겠죠.
같이 갈만한 사람이 없다는거에요.
다 읽으실지는 모르겠지만, 자세히 풀어서 적어보았습니다.
|
|
|
|
|
|
댓글목록
|
|
저라면 파3 구장을 몇번 다녀온 다음 조인을 갈거 같습니다. 처음에 머리 올릴때 힘든 이유가 스윙이 좋다 안좋다 보다는 심리적인 긴장이 크다고 봅니다 |
|
|
밑에 글에 적긴했는데, 둘이 스크린이나 파3는 이미 자주다니고 있습니다. |
|
|
앗 죄송힙니다 ㅎㅎ
|
|
|
저라면 밴드나 소모임같은 동호회에 같이 가입하여 그 분들과 함께 나갈것 같습니다. |
|
|
그런 방법도 있겠군요. 답변감사합니다. |
|
|
같이 가실 유경험자가 없다면 2인으로 캐디 동반하고 가시면 됩니다. 캐디한테 출발전에 팁좀 주시고 둘다 머리 올리러 왔고, 진행 방해 안되게 할테니 잘 알려달라 하시면 됩니다. 2인 노캐디 되는 골프장이면 다른 분들도 연습하러 오는 사람들 많을 테니 너무 걱정하실 필요 없어요. "이동은 빨리, 샷은 신중히" 이것만 지켜도 진행에 문제 없습니다. 그리고 2인이면 4인 보다 시간 많으니 공찾는데 시간 많이 쓰지 않으면 문제 없습니다. 캐디한테 이것저것 물어보세요. 그럼 됩니다. |
|
|
검색해보니 노캐디 플레이하시는 분들이 더 많고, 머리올리거나 연습하러 오시는 분들도 많다고 해서..
|
|
|
파3를 자주 다니시면 잔디에서 아이언은 경험이 잇으시겟네요. 밴드나 카페등을 가입하셔서 조인하시는게 어떨까요?
|
|
|
밴드나 카페 윗분이 말씀하셔서 생각해봤는데, 시간이 조금 걸릴듯하지만 다른 방법이긴하네요. 감사합니다. |
|
|
노캐디는 안된다고 댓글 달아드렸는데.. 캐디 동반해서 2인은 저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
|
|
고민은 좀 더 해보겠지만, 어쨋든 만들고 쌓아야하는 경험들이니까 어느정도 감수해야할게 있는거 같네요. |
|
|
아 그리고 추가로 제가 퍼블릭 5번 가봣는데 그중에
|
|
|
아래 글 유툽에서 처음 접한건데, 집에서 멀지 않더라구요. |
|
|
파3를 자주 다니신다면 아이언샷쪽에서는 충분히 가능하실듯 하고
|
|
|
아 그런 방법도 있긴하네요. 다들 민폐라고들 하셔서 생각지 않은 부분인데...
|
|
|
아래 글에도 댓글 달았지만..
|
|
|
밑에 노캐디를 언급한건 친구와 둘만치니 '심적부담'이 적다 라는 이유였는데,
|
|
|
저는 아래에 몇안되는 진행은 상관없을 것 같다는 의견달았습니다. 스크린,파3경험도 있으시고, 아무리정신없다지만 요령껏 치면 2명이니 진행 안될것도 없죠.
|
|
|
지방 인도어인데, 여기는 뭐 다 개별플레이입니다. 사실 그게 더 편하긴하네요. |
|
|
저도 한두번 캐디동반으로 골프장이 이렇게 돌아가는구나 하고 겪어보신 다음에 노캐디 하시면 될거 같아요 사실 진행 만 잘되면 뒷팀한테 욕먹을일은 아예 없거든요 오히려 2인이라 빠르면 빨랐지 느리지는 않을겁니다. 처음이야 언제 티샷해야하지? 세컨이나 서드 쳐도 되나? 아 뒷팀 왔네 빨리 나가야 하곘다 하는 그런 자잘한 문제 같은것도 경험 한두번 해보시면 대충 감오실테니까요 그리고 퍼블릭 골프장들 제일 큰 문제가 위험합니다. 너무 좁고 안전장치가 생각보다 잘 안되어 있어요... 진짜 혹시나 재수없어서 사람을 맞추거나 하는 경우가 생길수도 있으니 상해보험은 꼭 들고 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
|
|
네. 조언 감사합니다. 보험문제는 일배책으로 커버가능한지 확인해보면되겠네요. |
|
|
실내연습장 다니시면 거의 월례회 있습니다.
|
|
|
캐디동반 한두번 해보시고 다음에는 다른 분들 조언대로 밴드나 월례회 하시면 좋을 듯합니다. 화이팅입니다 :) |
|
|
캐디동반해서 2인플레이하시면서 이런저런이야기듣고 진행에 필요한거 물어보세요 4명칠 시간에 2분이 2번씩 치시는거라보면 아주 빡시지않을꺼라생각들어요. 한두번만 가보시고 그담엔 노캐디로 다니세요. 매너나 진행방법은 인터넷찾아서 정독해보시고 기본적인 룰도 인터넷에 룰집이 많으니 한번보시구요. 전 그러면 큰 문제는 없을꺼같습니다.. 근데 2분만 다니시면 좀 비쌀텐데 그 부분은 아깝네요 |
|
|
저는 와이프랑 같이 시작했는데 당시에만 해도 같이 필드나갈 분이 없어서 아래 루트로 진행했고 2인 노캐디로 경험을 쌓고 이후 18홀 4인 캐디 플레이 시에도 전혀 문제 없었습니다. 초면인 분과 조인으로 만나 2명이 머리 올리는 상황보다 훨씬 재밌고 편하게 치실 수 있습니다.
|
|
|
안녕하세요! 제가 있는 지역 특성상 캐디없이 와이프랑 같이 골프하고 있는 골린이입니다.
|
|
|
노캐디도 솔직히 상관은없습니다 공에 미련만 없으면요. 2인플이면 아무리초보라도 밍기적대지만않으면 밀리지 않는데 캐디동반하신다면 전혀 문제없어보입니다. 연습장만 다니다가 가는거면 몰라도 스크린 많이다녔으면 골프 경기 개념이 있는데 문제없어요. 파3다니셨으니 에이밍도 아예 못하지도 않으실거고 |
|
|
머리 올리러 가서 100개미만 치는 신동들도 있지 않습니까.. 두분다 어느정도 스윙이 되시면... 진행 하셔도 될 듯한데요... 그리고 정 고민 되면.. 캐디 2분 쓰는 방법은 없나요? 전담캐디면 괜찮을 것 같은데... |
|
|
저 데리고 가세요~~~~ 서울 서부입니다 |
|
|
차라리 골포에 있는 지역소모임에 가입하거나 밴드 동호회 등에 참여해보는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
|
|
저도 데려가세요 인천입니다~ |
|
|
저는 그냥 뻔뻔하게 1인 조인 갔습니다 ㅋ 벌타시 오비티 헤저드티 이용 파 3 가셨으니 아이언 적응이야 되셨을거 같은데
|
|
|
천룡 퍼블릭 2인으로 캐디 동반으로 가세요. 천룡 퍼블릭 두번 가봤는데, 두번 모두 캐디분들이 정말 잘해주십니다. 머리 올리신다고 사전 공지드리고 팁도 넉넉히 드리고 시작해보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