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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회원이 없어, 가끔 여행사에서 하는 대관 행사 할 때만 몇번 가본 구장인데요,
저희팀이 회원동반이 아니라서 그런가, 갈 때마다 캐디는 매번 별로라고 생각 하긴 했었는데..
오늘 우천 라운딩까지 겹치니까 정말 최악이였네요.
공 치는 것도 잘 안보니 우리 공이 죽었는지 살았는지 플레이어 혼자 찾으러 다니고, 플레이 시간은 지연되고 ㅠ
그린 주변에서 어프로치 조금 세게 친 공을 흘러 내려갈 수 있다고, 캐디가 발로 막아버리네요..ㄷㄷ
(오장 치는 중이였는데…;;;)
전반 9홀 내내 비 맞긴 했는데, 후반도 비 예보 있다며 슬슬 압박하더니,
9홀 끝나고 동반자들끼리 의견을 묻고 있는데,
(3명은 이왕 젖은거 그냥 칠까~~ 했고, 1명은 본인백이라도 내린다고 하긴 했는데..)
캐디가 “그만 접으시죠~ 앗, 속마음을 말해버렸네요~” << 골프 입문 이래 최고로 황당한 캐디의 발언 이었어요..;;
이천 블랙스톤…가뜩이나 어렵기도 했지만, 캐디 때문에 당분간은 갈 생각이 싹 사라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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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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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공 발로 막앗다는 거에서 험한말 바로 나오네요 기본적으로 골프 제1원칙 위밴데ㅡㅡㅁㅊㄴ 아닙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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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블랙스톤 그린이 워낙..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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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가 없네요...이래서 요즘은 노캐디가 더 좋아진다니까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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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다녀온 라비에벨/ 베어크리크 는 정말 캐디 너무 만족스러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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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9홀 넘어가면 캐디피 정상지급되는걸로 알고 있네요.저희도 비맞고 치다가 그만치니 캐디가 좋아하더라구요. 도착해서 캐디피 정상지급에 조금 어이가 없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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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블랙스톤은 9홀 후 정산하면, 8만원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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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특정 구장만 가면 캐디들이 너무 별로인 경험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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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회원동반일 때와 일반 대관일 때, 차이가 좀 나는 거 같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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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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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꽤 푸덕거리다보니 만만해 보였을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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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정말 상상할 수도 없는 일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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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멘트는 저도 듣고나서 한동안 벙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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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그걸 놔두셨어요? 운영과 부르시지. 캐디체인지해달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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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홀만 돌고 결국 접게되서, 캐디 바꿔달라고 하기도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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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홀 후 캐디 교체 하면 후반에 온 캐디가 전체 캐디피를 가져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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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중간에 캐디 교체하면, 후발주자가 다 먹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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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만해도 최악이네요.. 바로 경기과 가셔야죠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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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홀 라운딩 후 리셉션에 얘기 하긴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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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원래부터 미쿡 모드로 공 제가 닦고 놓고 거리도 갤럭시로 보고 채도 세개씩 들고가고 캐디를 별로 신경 안 씁니다. 시작할 때부텀 난 봐주지 마세요 하고 시작해서 버디값도 안 주기는 하죠... 노캐디 구장이 더 많아 졌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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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골린이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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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라이보거나, 공 닦거나 하는 거 다 혼자 하긴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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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회원 비회원 차별이 너무 심하다 느껴집니다..비회원 예약으로 온 사람들은 듣보 취급하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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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만 그렇게 느낀게 아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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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도 1부 아침 라운드하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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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x 여행사죠..? 저는 못 참고 한마디 하긴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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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어번 다녀왔는데 캐디로 기분 나쁜적은 없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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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회원동반일 때외 차이가 좀 있긴 한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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