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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야간티 다녀왔습니다. 저는 처음인데 지인이 좋다고 해서요
중간에 잔디가 많이 죽어있는 홀들이 있었습니다만
라이트 엄청 밝아서 나름 만족했네요 작년에 설치했다더군요
4시간 10분 많이 밀리는거 없이 진행되었습니다
날씨는 전반은 아주 얇지않은 긴팔티만 입었구요 후반은 얇은 바람막이 하나 입었습니다.
중간에 잔디가 많이 죽어있는 홀들이 있었습니다만
라이트 엄청 밝아서 나름 만족했네요 작년에 설치했다더군요
4시간 10분 많이 밀리는거 없이 진행되었습니다
날씨는 전반은 아주 얇지않은 긴팔티만 입었구요 후반은 얇은 바람막이 하나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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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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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 첨언하며, 떼제베도 라이트 바꿔서 매우 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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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19일 다녀왔는데 코스도 나쁘지 않고 저렴해서 좋았는데 다만 그린 홀을 다지기를 해놓지 않아서 홀 주변에서 공이 계속 돌더군요. 라운딩한 분들(조인)도 뭐라고 하시고 캐디에게도 이건 아니다라고 했는데 가셨을 때는 어땠는지 궁금하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