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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리막 파3. 120미터 정도 였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티샷한 것이 왼쪽으로 출발해서 살짝 페이드가 걸리면서 깃대 방향으로 날아가는 겁니다...
어~어~어~ 하는데.. 사진처럼 홀컵 옆을 팍! 때리는 겁니다.
때마침 아침에 새마을금고에서 하는 홀인원 보험(회당 5천원짜리, 홀인원시 300만원 보상)을 들어놓은 터라..
저게 들어갔음 정말 땡잡은게 될뻔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저날 이후로 필드에서 파3. 온그린 하기도 힘드네요.
홀인원에 대한 안타까운 기억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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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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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건 평생 기억에 남을꺼같아요 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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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말입니다. 골프장은 잘 기억이 안나도 저 홀은 생생하게 주변 경치까지 기억이 납니다..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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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홀컵에 잔디 대신에 볼이 들어가 있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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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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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런날이 또 오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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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려 봐야죠. 연습하면서 말이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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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자국을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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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운이 한 번은 더 있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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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정도면 들어간거 아닌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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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 안해주더라구요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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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아쉽네요. 한원CC라면 어마무지하게 어려운 곳이었던 기억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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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이런것도 있군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