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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아무리 드라이버가 발전해봤자 헤드스피드가 증가하지 않으면 볼스피드 증가는 불가능합니다.
헤드스피드는 샤프트와 차라리 관련있지 헤드에 따라 달라질수가 없잖아요?
가벼워서 빨라지는거면 그건 헤드특성이라고 하기엔 요즘 무게추 다 바꿀수 있으니 논외구요.
제조사에서 매년 비거리 늘어난다고 광고하는데 비공인 만든다는것고 아니고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걸까요?
스윗스팟이 아니라도 거리가 보장된다는건 결국 관용성 아닌지...
관용성이 매년 좋아진다는건 인정하겠는데... 비거리는 왜 말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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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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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하신대로 스매시팩터 한계가 있으니 메이저 메이커에선 관용성 위주로 가는것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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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그 부분도 다소 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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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은 다 알고 있지요.^^ 혹시나 하는 희망 + 성인남자의 장난감으로 기변 구매 하는 거라 생각합니다. 저도 신형 드라이버들 트랙맨 테스트 했는데, 크게 차이가 없어 뽐이 죽었네요. 그런데 샤프트라도 바꾸고 싶은 마음미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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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개인후기들 보면 트리플다이아 혹은 텔메 LS라인이 비거리가 엄청 늘었다고 합니다...ㅡㅡㅋ 그리고 간혹 유튜브 보면... 인생비거리 봤다고 하는데... 도대체 이해가 안되네요...허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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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적인겁니다. 예전 드라이버가 스윗스팟 맞았을때 100가고 스윗스팟 외 부분을 맞으면 60간다고 하면 신형 드라이버는 스윗스팟 맞았을때 100가고 스윗스팟 외 부분을 맞았을때 80가는 클럽이라고 하면 평균적으로 신형이 더 비거리가 길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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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적으로 늘었을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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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유튜버는 그냥 거르는 편입니다.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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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팔아먹어야하는사람이 무슨말을 못할까요... 상식선에서 생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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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헤드 디자인 개선으로 공기저항이 줄어들 수 있고, 무게중심 설계변경으로 또 스윙스피드가 늘어날 수 도 있는데, 사실 이런 부분조차도 이미 기술적으로는 이미 한계라 의미없는 수준. 제조사마다 추구하는 방식이 달라서 조금은 차이가 있긴 함. 본인이 테일러메이드 드라이버로 치면 평균 118~120마일인데, 스릭슨이나 코브라 PXG 드라이버 치면 확실히 클럽 스피드가 1~2마일 줄어들긴 함. 근데 같은 제조사라면 출시5년정도까진 크게 기술력 차이 없다고 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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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반발계수는 정해져있어서 "정타"일때의 거리차이는 크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정타가 아닐때를 포함한 평균값"을 말하면 거리가 늘어난건 맞다고 생각하구요. 최신클럽들은 관용성이 좋아서 데드스팟에 맞아도 어느정도 정타와 비슷한 볼은 만들어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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