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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에서 대충 년에 몇번씩 치고
와이프가 라운딩 같이 다니고 싶다고 골프좀 배우라해서 레슨 시작한지 5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15분짜리 레슨 30번 정도 했습니다.
스크린 라베는 90개구요.
궁금한게 좀 많은데요.
일단 지금
드라이버는 힘껏때리면 볼스 64~69정도 나오구요. 70.대 3번 72대 1번 74대 한번 80대 한번 찍었습니다.
아이언은 7번 기준 쎄게 치나 대충치나 캐리가
120~130정도구요.
아이언만 레슨을 했는데요
아 그동안 정말 이상하게 쳤구나를 좀 알게됐습니다.
오른허벅지까지 팔이 내려와서 몸이돌며 공이 맞아야하는걸 배웠습니다.
어렵네요.저는 그동안 걍 손으로 공을 빡 때릴려고 했거든요...이건 요즘 인내하며 연습중입니다.
문제는 드라이버인데 아직 레슨을 제대로 안배워서 그냥 유튜브 이거저거 보고 걍 몸과 마음 가는대로 에라이 하고 칩니다.
그래도 볼스60정도에서 좀 올라왔습니다.
하체도 잡아줄려고 하고 몸도 크게 안흔들리려고 하고 손목도 힘빼자힘빼자 하면서요.
최근 드라이버를 좀 쎄게 쳐서 그런지 왼손목
새끼손가락 방향쪽이 시큰거리네요.
제 생각엔 제가 뭔가 로테이션이 잘 안되서 그런거 같습니다.
유튜브를 하도 이사람저사람을 봐서 그런가
누구는 해야한다 누구는 몸으로 돌리는거다.
일단 제가 둘다 잘 못 따라하는듯 합니다.
드라이버 휘두르고 공맞을때 어떨때는 느낌이 괜찮은데 어떨때는 손이꽉 막힌 답답한 느낌이 납니다..
손목에 힘뺄려고 하는데 그게 안되는건지
50%이상으로 이래서 고민입니다.
일단 제일 궁금한것은
공맞을때 손목을 휙돌리는건지 아니면 그냥 가는대로 두는건지가 궁금한대요.
제생각에 그냥둔다고 하는데 이때 뭔가가 먹먹하게 맞는거 같아서요.
아니면 피니쉬 동작을 안해서 그런건지..
궁금한게 태산이라 글도 더럽게 못썼네요.
사진은 기념으로 저장해논것입니다 ㅋ
골린이에게 고견좀 부탁드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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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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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슨 받으신다면 유튜브 보지 마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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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체육쪽은 아니지만 레슨을 하는 사람이라 그중요성을 잘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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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분 레슨 30번 정도 받으셨으면 꽤 많은 시간을 레슨 받은건데 조금 더 열정적인 프로님을 찾아보시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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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수건 터는 얘기는 많이 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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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가드님 아주 내공이 깊으신거 같습니다 고수님 말씀 저도 잘 듣고 갑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