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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730_0003730627
[진천=뉴시스] 서주영 기자 = 충북 진천의 한 골프장에서 고객 개인정보가 대량 유출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30일 충북경찰청 등에 따르면 지난 27일 오후 6시께 A골프장 측에 "이메일을 확인하라"는 신원 미상의 인물로부터 전화가 걸려 왔다.
커로 추정되는 인물이 골프장에 보낸 이메일은 "고객정보를 해킹했다. 유포를 막으려면 협상을 하자"며 금품을 요구하는 취지의 내용이 담겼고, 텔레그램 링크도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현재까지 개인정보가 유출된 회원은 약 9만명으로 추산했다. 성명과 생년월일, 주소, 회사명, 전화번호 등이 포함됐고, 일부 회원은 주민등록번호도 유출된 것으로 파악됐다.
[후략]
◎공감언론 뉴시스 juyeo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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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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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룡 CC 인가요>? 얼마전 문자 왔던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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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pnzxy836238님의 댓글 simpnzxy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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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룡...저도 문자 왔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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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룡... 저도 문자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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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개인정보 안털리는 곳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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