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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봐도 죽은볼 같은데 혼자 카트 안타고
먼저 걸어가더니
해저드 라인 끝에서 자기공 여기 있다고 하는데
믿음이 안감
세컨칠때 은근슬쩍 아이언 헤드로 공 라이 좋은곳으로 밀어놓고 침
밀다가 나랑 눈 마주쳤는데 그냥 침
조인 오신 여자분한테 계속 레슨함 ㅋ
다른 동반자 퍼팅한공이 컨시드 라인에 들어가면
자기 퍼터로 쳐서 돌려줌 강제 오케이임
여성분 공은 땡그랑 할때까지 놔두고 퍼팅라인봐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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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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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 공 퍼터로 건드리는건 그냥 미친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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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순간 당황해가지고 머라 말도 못하고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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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과 노캐디는 각각 선호하지만, 이런 일 때문에 조인+노캐디는 전 자신 없습니다..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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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제가 잘 못쳐서 그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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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vevwud님의 댓글 forevevw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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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한번 저러면 그냥 두세요 해야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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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공 두개 쳐버리던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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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캐디 안 밀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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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은 밀리는게 없어서 전반 끝나고 쉬는시간 포함 3시간 40분 정도 걸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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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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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은 일행중 한분이 전담으로 해주신다고 하셔서 제가 그 분 샷하시거나 멀리계실때 땜빵으로 하는 식으로 해서 두명이 번갈아하고 그분은 거의 타지도 않고 걸어다니시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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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노캐디가 가장 위험한 조합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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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좋은 경험만 있었는데 이번에 처음 이상한 경험을 해가지고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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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으론 노캐디 갈 엄두가 안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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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타이거CC 3부 노캐디 조인갔다가 6시간30분 걸린 악몽같은 라운딩이후로 노캐디 조인은 쳐다도 안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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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같이 라운드 안해줘서 조인에 특화된 고인물 느낌인데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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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 가면 공 위치 옮기는 건, 디봇이 있을 수도 있고, 잔디가 상했을 수도 있고, 어짜피 조인 특성 상 개인만의 룰대로 치는 거니까 그러려니 하는데, 스코어를 지속적으로 다르게 부르는 건 꽤 거슬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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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사람한테 레슨하는것만 봐도 참으로 뻔뻔하네요 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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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인생 처음으로 골프치다 버럭한게 처음가본 노캐디 조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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