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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질에 이제 하다 하다 그립도 가네요.
장비 |
M4 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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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9-03 10:23:43 조회: 891  /  추천: 2  /  반대: 0  /  댓글: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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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질에 써본샤프트만 100개가 넘고 써본 아이언만 20세트는 되는 거 같네요 중고 장비를 사다보니까 그립이 노후된 게 있는데 그립가는 비용도 소소하게 만만치 않아서 직접 갈기로 합니다. 생각보다 어렵진 않은데 노가다가 많이 들어가는 것 같아요.

 

장점 저렴하다

단점 진득하니 묻는다 냄새난다 근육통 생긴다

 


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저도 그립갈다가 이제 샤프트까지 집에서 교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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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정도 수준은 안되서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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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종류 그립이라도 무게가 소소하게 차이나서 저울로 무게 달아보고 맞춰서 교체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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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는 일정하더라고요 저울로 재봤습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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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오래된 그립 벗길때 대충 잘라서 힘으로 벗길려니 작업 후 근육통이 오더라구요.. 바이스사서 하고 싶은데 공간이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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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갈고나서 깨달은점이 있습니다.  매우 존나 신속하게 해야한다 입니다. ㅠㅠ
느리게 하니 중간이 낑겨서 오도가도 못하는 상황에 그립 하나 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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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처음에 그립부터 시작해서 지금은 샤프트 교체 슬리브교체 샤프트 커팅 및 연장까지 다 하고 스윙웨이트도 간이로 측정합니댜. 물론 최소 장비는 있어야되서 이래저래  샀구요.
자랑같지만 CPM측정 하고 로프트 각도 측정 및 조정은 장비가 너무 비싸서 못 하고 나머지는 다 할수 있네요.
처음에는 재미있어서 그립도 교체하고 샤프트도 짤라보고 연장도 해보고 아이언 샤프트도 바꿔보고 별짓을 다했는데 요즘은 열정이 식어서 그런지 그립만 간간히 교체하고 있네요. 괜히 발들이지마세요 간이장비라 해도 꽤 나갑니다. 저도 정말 최소한으로 꾸렸는데도 50이상 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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